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03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32


"소고기 사준 아빠 앞에서 폰만 본 친구들, 손절할까요?" | 인스티즈

"소고기 사준 아빠 앞에서 폰만 본 친구들, 손절할까요?"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서울신문]소고기를 사준 아빠를 앞에 두고 휴대전화만 하는 친구들에게 서운함을 느껴 손절을 고민하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m.news.nate.com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친구 잘못 사귀어서 아빠한테 미안하다’는 제목의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작성자 A씨는 “친구들이 서울에 사는데 지방에 내려와서 우리 집에서 자도 되냐길래 알았다고 했다”고 운을 뗐다.

A씨는 “아빠랑 둘이 살고 있는데 아빠는 친구들 오면 사택에서 주무신다. 아빠가 친구들에게 맛있는 걸 사주고 싶대서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소고기 먹고 싶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래서 아빠랑 소고깃집 예약해서 친구들 데리고 갔다. 아빠가 친구들에게 고기도 구워주고 술도 마시고 싶은 만큼 마시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런데 친구들이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서 원래 밥 먹을 때 휴대전화 보고 밥 먹고 자기 할 거 하는데 우리 아빠랑 먹으면서도 휴대전화만 보더라”고 토로했다.

A씨에 따르면 친구들은 A씨의 아버지가 “뭐 재밌는 게 있냐”고 물어봐도 대답도 안 하고 “고기 맛있냐”고 물어봐도 휴대전화만 보면서 술을 마셨다고 한다.

이에 A씨가 나서서 “휴대전화 좀 그만 봐라”라고 했으나 친구들은 “이것만 보고”라고 했고, 결국 A씨와 아버지만 대화하면서 술을 마셨다고 한다.

A씨는 “다 같이 밥 먹고 집 왔는데 아빠한테 미안하고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나는 대학을 서울로 갔고, 대학에서 만난 친구들이다. 서울 사람들은 원래 이렇게 개인주의적인 줄 알았다”며 “친구들은 다 30살이 넘었다”고 덧붙였다.

대표 사진
익인1
나였으면 손절했음. 내 가족한테 무례하게 구는거 어떤 이유가 있든 개인의 성향이 어쨌든 이해하고 받아줄 이유가 없음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30살 넘게 처먹고 저럴 수가 있구나… 밥상머리 교육이란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듯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와 싸가지… 손절해야지 저런것들은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와 초중딩도 아니고 30 넘게 처먹고 저런다고? ...진짜 손절해야겠다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딱봐도 이용해먹으려는거구만 손절해야지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저게 성향차이냐 싹바가지 예의 밥말아먹은게 무슨 성향 걍 무개념이지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와 30넘게 먹고 저런다고??? 성격이 진짜 개싸가지들이네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ㅁㅊ네
1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3분 후에는 이거.twt
07.15 22:00 l 조회 525
우주정거장 안을 넓게 만들지 않는 이유래66
07.15 21:58 l 조회 70524 l 추천 4
대표팀 축하행사도 화끈하게 하는중인 노르웨이
07.15 21:54 l 조회 360
카페사장 2년 차+바리스타 n년 차가 풀어보는 진상썰5
07.15 21:51 l 조회 4490
[EN/JP] 쉴 새 없이 추가되는 토핑 지옥 알바 🍨 | 요아정 알바 | 워크돌ㅣ프로미스나인 지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07.15 21:46 l 조회 227 l 추천 1
SNS 스타 풍순이 아빠=이대우 형사 "나보다 훨씬 유명해” (히든아이)
07.15 21:46 l 조회 600
요즘 모델계에서 선호하는 것 같은 얼굴 상91
07.15 21:39 l 조회 76128 l 추천 8
현재 여론 𝙅𝙊𝙉𝙉𝘼 살벌한 이수지 유튜브..JPG291
07.15 21:34 l 조회 120634 l 추천 3
착장 의상만 세 자리 수라는 재벌 여캐 말아주는 박은빈1
07.15 21:29 l 조회 1138
안유진 '18억 로또'에 청년들 허탈…청약제도 개편론 확산256
07.15 21:27 l 조회 96855 l 추천 5
민주 '선호투표제' 보류. 한병도, 친청계 설득 "선호투표제는 이재명 대통령의 뜻"1
07.15 21:24 l 조회 301
배우 남주혁 근황.gif108
07.15 21:19 l 조회 68904 l 추천 7
한반도내에서도 약13도 차이났던 오늘자 낮 최고 기온6
07.15 21:15 l 조회 7031
고려대학교 병원 '환자 생년월일 예시가 세월호 참사일' 앱 개발사 사과문2
07.15 21:06 l 조회 3361
미국에서 AI로 의붓딸의 야한 사진 7천장 만든 새아버지20
07.15 21:04 l 조회 24098
앙하고 우는 6살 조카입에 손가락 넣은 고모6
07.15 21:04 l 조회 14174
현재 난리난 삼성 갤럭시S26 울트라 디스플레이 결함 의혹1
07.15 21:04 l 조회 6753
엘베안되고 20층 개 업고 내려왔는데 하네스 안가져옴
07.15 21:04 l 조회 1497
완전히 망가져버린 한국 주식시장.jpg1
07.15 21:04 l 조회 3320
장윤기 CCTV 찾은 대검 과수부…중수청 이관에 "공소 유지 차질”
07.15 21:04 l 조회 343


처음이전1661671681691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