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04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7

조국혁신당 "한찬식민정수석 반개혁적전력 매우 우려" | 인스티즈

혁신당 "한찬식 민정수석의 반개혁적 전력 매우 우려"

이례적으로 강도높은 비판

www.viewsnnews.com





혁신당 "한찬식 민정수석의 반개혁적 전력 매우 우려"
이례적으로 강도높은 비판




박병언 혁신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올 하반기 당면한 검사 보완수사권 및 전건송치주의 문제에 대한 검찰개혁 2단계 논의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한찬식 민정수석의 임명은 우려되는 바가 매우 크다"며 이같이 말했다.

구체적으로 "한찬식 민정수석은 과거 서울동부지검장 재직 시절 문재인 정부의 ‘환경부 블랙리스트’사건을 수사하여,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과 송인배, 신미숙 전 청와대 비서관을 기소한 바 있다"며 "이 사건은 비록 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바 있으나, 수사 당시부터 인사검증을 직권남용행위로 너무 넓혀서 해석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한찬식 전 서울동부지검장의 총괄 아래, 구체적 수사실무를 담당한 사람이 주진우 전 형사6부장이었다"며 "주진우 전 검사는 이 수사를 주도한 이후 검찰을 떠나, 윤석열 대선후보 캠프를 거쳐 당선인 인수위원으로서 인사 검증을 담당하는 등, 윤석열정부 탄생에 일조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찬식 민정수석은 서울동부지검장 재직 당시 성범죄혐의로 수사선상에 있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해외로 도피하려 하자, 담당자가 긴급히 출국금지조치를 취하고 사후 추인을 요청하였음에도 이를 거부한 전력도 있다"고 열거했다.

조국 전 대표는 해당 논평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실으며 공감을 표시했다.


조국혁신당 "한찬식민정수석 반개혁적전력 매우 우려" | 인스티즈
조국혁신당 "한찬식민정수석 반개혁적전력 매우 우려" | 인스티즈




그리고 오늘 인스스 올린 민주당을 향한 10가지 질문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지하철에서 처음 뵙는 분하고 같이 책 읽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83
07.14 15:25 l 조회 40438 l 추천 32
대한민국 최초 오디션 프로 1위한 페루 혼혈 남자 근황
07.14 15:24 l 조회 2488
내 어깨는 다 젖어도... [포토뉴스]3
07.14 15:24 l 조회 3102
음원차트 순위 상승 미쳤다는 아이오아이.jpg3
07.14 15:12 l 조회 2023
최악의 정부네요..432
07.14 15:11 l 조회 92407 l 추천 7
자산별 달성할 때 심리 상태3
07.14 15:07 l 조회 3626 l 추천 1
무한도전 스태프 전원 실신.gif
07.14 15:03 l 조회 6618
하이닉스가 다시 300만원가는 경우의 수31
07.14 15:00 l 조회 12565
방송 사상 역대급 반응 속도였던 유재석
07.14 14:56 l 조회 2457
국립박물관 기념품샵의 기와 실리콘 식탁매트와 수저받침6
07.14 14:43 l 조회 11245
띠동갑 연하남이 누나한테 하는 충격적인 플러팅.jpg78
07.14 14:31 l 조회 80488 l 추천 2
임신한 친구 두쫀쿠 만들어주기로 했는데 그냥 주지말까80
07.14 14:28 l 조회 78967 l 추천 1
서로 아닌걸 알면서도 놓지못하는 관계를 뭐라고 하는지 알아?
07.14 14:22 l 조회 1663
"내 월급 왜이래?"…7월부터 국민연금 더 떼간다132
07.14 14:17 l 조회 64015 l 추천 3
과거 짝에 나왔던 모태솔로 분들ㅋㅋㅋㅋㅋ21
07.14 14:16 l 조회 21500 l 추천 2
IT업계로 이직하고 싶습니다!2
07.14 14:15 l 조회 3545
아버지 커피에 수면제…휴대폰으로 4천만원 빼낸 10대 남매2
07.14 14:11 l 조회 3811
'에이티즈 산' 고향 남해군에 올해도 500만원 기부…4년째2
07.14 13:56 l 조회 4798
중세시대부터 있었던 600년 된 숙소 비주얼.jpg2
07.14 13:41 l 조회 8512
현재 국장 공감가는 글44
07.14 13:37 l 조회 18221 l 추천 1


처음이전71727374757677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