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드라마 본 여시들 있지?
현실도 그럴까?
NO.
현실은 더함.
지난 3월, 한 초등학교 담임교사는 학생 간 갈등을 확인하고 통상적인 생활지도를 한 뒤, 보호자에게 사안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선생이란 말도 아깝다”, “사람 미칠 정도로 괴롭히는 것도 잘한다” 등의 폭언과 협박을 받음.
초등학교 2학년 학생의 담이 선생님이고, 그남 학생이 다른 학생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해서 교사가 사과 지도를 했음.
그리고 양쪽 부모에게 상황을 알림.
그러자 악성민원이 시작됨.
학부모가 선생님을 쫓아오겠다고 말함.
부모뿐만 아니라 친척(학생의 사촌누나 세명)까지 동시에 항의를 함.
반말에 폭언도 일삼음.
선생님이 수업이 있다고 해도 전화를 안 끊고 20분간 안 끊더니 그날 학교 찾아와서 교장이랑 교사에게 협박성 발언까지 함.
말하는 것 좀 봐........ 저렇게 협박을 함
그리고 학생의 가방에 녹음기를 달아보냄...........
교사는 큰 충격 받고 결국 3주의 병가에 들어감 ㅜㅜㅜㅜ
그런데 3주 병가 끝나고 들어왔는데도 학부모가 계속 수업중에 갑자기 애를 데리고 나가고, 교외 체험학습의 신청서에 "담임 선생님의 인권침해", 결석신고서에 "담임선생님에 대한 불신" 따위를 써서 냄.....
결국 선생님은 정신과를 다니면서도 계속 불안과 공포로 인해서 다시 병 휴직에 들어가심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교사로서의 명예나 자존감, 긍지가 다 무너지고 도저히 끝날것 같지 않다는 공포에 시달리심
교권보호위원회에서 교육활동 침해로 인정되어 보호자에게 조치가 내려졌지만, 교보위 조치로 작성된 서면사과문에는 ‘서면사과 해야 한다니 사과하겠음‘ , ‘선생님을 볼 일이 없기를 본인도 간절히 바라는 바임’ 이라는 문구를 작성하며 전혀 반성하지 않는 모습을 보임과 함께, 오히려 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신고함.
이게 사과문임..................
그리고 7월 학교 앞에서 4일간 아동학대 혐의자와 한 교실에서 수업 받게 하는 학교를 믿을 수 없다”는 취지의 시위를 이어가고 있음.
교사는 정신병을 앓고 병휴직을 들어갈 정도의 일을 겪고 있어도 교권보호위원회에서는 "서면사과" 결정만 나오고, 서면 사과 내용도 저런식임.......
가르칠 수 없는 학교에서 아이들이 제대로 배울 수 없어. 무고한 정서적 아동학대 신고와 악성 민원이 반복되어 교사들은 교육을 할 의욕이나 사명감따위는 바닥에 떨어지고 있음..
무너진 공교육을 바로 세울 10만 국민 서명운동을 지금 교사들이 진행하고 있어!!
여시들 주변에도 널리 알려주고 딱 30초만 투자하면 되니까 제발 부탁해!!!
대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기한: 2026.7.31.까지
내용 : - 교사가 제대로 가르칠 수 있는 학교를 만들라.
- 모든 아이의 배울 권리를 지켜라.
- 정서적 아동학대 신고와 소송으로부터 교사를 보호하라.
- 악성 민원 근절하라.
- 학생과 보호자의 책임도 함께 세워라.
설문링크: https://forms.gle/JZhXAqzcva79rR3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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