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자신을 향한 대중의 높은 관심에 대해 "불편한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나는 그런 것들을 즐긴다"며 속내를 밝혔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장원영은 대중의 관심과 그에 따른 영향력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 마냥 좋은 것만도, 마냥 싫은 것만도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물론 불편한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나는 그런 것들을 즐기는 편이다, 긍정적인 일이든 부정적인 일이든 결국에는 나에게 좋은 영향으로 다가온다고 생각해서 모든 걸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즐기려고 한다"고 전했다.
http://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226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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