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가 재판부에 '수많은 분들의 당연했던 일상 한 조각을 앗아갔다'는 취지의 반성문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장윤기는 교도소 안에서 여러 개의 반성문을 작성, 지난 7일 광주지법 제13형사부에 일괄 제출했다.
가장 맨 윗줄에는 '반성문'이라고 적었다.
http://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226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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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가 재판부에 '수많은 분들의 당연했던 일상 한 조각을 앗아갔다'는 취지의 반성문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장윤기는 교도소 안에서 여러 개의 반성문을 작성, 지난 7일 광주지법 제13형사부에 일괄 제출했다. 가장 맨 윗줄에는 '반성문'이라고 적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