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에는 보광창업투자 홍석준 회장의 장남 홍정환씨와 결혼하며 재계의 주목을 받았다. 삼성가와 혼맥으로 연결되는 결혼이라는 점에서 당시 재계 안팎에서는 상징성이 크다는 평가가 나왔다. 결혼식은 서울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진행됐고,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등 삼성가와 보광·BGF그룹 인사 등 80여 명이 참석해 ‘세기의 결혼식’으로 불렸다.
그러나 결혼 8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고, 이후 개인사와 맞물려 경영 행보도 눈에 띄게 줄었다. 이 같은 사실은 금융감독원 대주주 주식변동 공시 과정에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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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결혼이 범 삼성가라서 주목받았는데 8개월만에 이혼함
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170
아모레퍼시픽 장녀 서민정이 아버지랑 갈라선 이유.... 재혼 때문이었나
아모레퍼시픽 장녀 서민정, 지난 7월부터 회사 출근 안해,재혼 문제로 아버지 서 회장과 갈등... 일부 지분은 기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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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과 장녀 서민정(전 아모레퍼시픽 럭셔리브랜드 디비전 AP팀 담당)씨가 재혼 문제로 심각한 갈등을 빚은 것으로 보인다. 서 회장이 딸이 재혼한다는 사실에 격노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알파경제가 10일 보도했다.
매체는 서 회장이 서씨에게 재혼을 강행할 경우 아모레퍼시픽의 후계자 자리는 물론 회사의 모든 직책을 내려놓고 집안을 떠나라고 요구했지만 서씨는 한 치도 물러서지 않고 재혼을 강행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아버지가 극구 재혼을 반대하자 서씨는 지난 7월 회사에 휴직계를 제출하는 형태로 경영일선에서 물러났다.
서씨는 글로벌물류 및 블록체인 물류기업 델레오의 은현빈 대표이사와 재혼한다.
재혼한다고 한 이후로 휴직계제출하고
장녀에게 이미 준 이니스프리 주식도 아빠가 다시 받음
블록체인 대표이사랑 재혼함 -이때 블록체인하는사람이라 반대를 했니 안했니 하는 루머가 돌았음(기사화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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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회장은 지난 5월 차녀 서호정 씨에게 아모레퍼시픽그룹 보통주 67만 2000주와 우선주 172만 8000주를 증여했다. 해당 증여로 직전 0.13%에 불과했던 서호정 씨의 지분은 2.63%까지 늘었다. 이에 따라 일각에선 서 회장이 후계자를 차녀로 바꾸려는 게 아니냐는 의견도 나왔다.
이후 차녀에게 대량의 주식 증여함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은 지난 2월 자신이 보유하던 아모레퍼시픽 보통주 19만주(발행주식 총수의 약 0.27%)를 차녀에게 증여한다고 공시했다. 당시 종가 기준으로 약 300억원 규모다.
올해도 줌
https://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5140
그 전까진 장녀에게 다 증여해줘서 한때 미성년자 주식순위 1위 이런거에도 이름 올렸었음
10대 주식부호 중에는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사장의 장녀인 민정(18)양이 181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전윤수 성원건설 회장의 장남인 동엽(15)군이 157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장녀 23년부터 지금까지 장기휴직중이라고함
그 이후에 재혼했는지, 국내에 있는지 알려줄수없다고함
(기사 종합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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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현 유아인이랑 같이 호프 시사회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