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061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1 출처

 

 

 

 

 

삼성전자가 올해 초 경쟁사인 SK하이닉스로 이직한 메모리사업부 낸드플래시 설계 핵심 인력 2명을 상대로 낸 전직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일부 받아들였습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민사31부(신우정 부장판사)는 지난 9일 삼성전자가 전 직원 A씨 등 2명을 상대로 낸 전직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 등이 퇴직 후 1년 6개월이 지나는 2027년 4월 30일까지 SK하이닉스 및 그 계열회사에 취업하거나 자문 등의 노무를 제공해서는 안 된다고 결정했습니다.

 

전직금지 의무 위반 시 1일당 500만 원을 삼성전자에 지급하도록 하는 간접강제도 함께 명했습니다.

가처분 대상이 된 두 직원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에서 10∼11년가량 근무한 중간관리자로, 낸드플래시 핵심 설계를 담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재판부는 ▲ 낸드플래시 설계가 국가핵심기술에 해당하고 ▲ 두 직원이 핵심 설계 정보를 알고 있었으며 ▲ 삼성전자가 이들을 핵심 인력으로 별도 관리해 온 점을 인정했습니다.

 

아울러 이들이 경쟁사 입사를 준비하면서도 회사에는 진학 등을 이유로 대며 이직 사실을 숨긴 채 퇴직한 점도 불리한 정황으로 작용했습니다.

 

 

 

**

 

퇴직후 2년간 경쟁사 취업금지 약정했다고함

퇴사할때도 진학하겠다고 다른이유대면서 퇴직함

 

 

2년은 과도하다고 1년 6개월로 깍아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재 여시에서 난리 난 크롭티 꼽 논란..JPG236
07.13 18:22 l 조회 109059
일산 워터파크서 7세 여아 숨져…경찰, 중대재해법 적용 여부 검토10
07.13 18:13 l 조회 9260
방시혁 성수 목격 사진96
07.13 18:03 l 조회 98889
나르, 회피형, 불안형 등등에 대해 욕하는 대중심리학 재밌는 점1
07.13 18:01 l 조회 1690
가슴이 답답해지는 이혼숙려캠프 재산분할 상담
07.13 18:01 l 조회 1929
여의도 한강 수영장 상황
07.13 18:01 l 조회 834
20년 싸게 임대 아파트 살았는데 "못 나간다”는 임차인들, 왜?
07.13 18:01 l 조회 851
나르시시스트 - 나르시시스트 자석 특징
07.13 18:01 l 조회 1648
물에 젖기 싫었던 운전자가 선택한 방법..gif6
07.13 18:01 l 조회 7438
논란의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벌어지는 일
07.13 18:01 l 조회 310 l 추천 1
실시간 하닉 주주 타격 없는 부류 갑16
07.13 18:01 l 조회 22843 l 추천 3
아리아나 그란데, 일본어 공부 종료/일본어 굿즈 삭제한 이유.jpg9
07.13 18:01 l 조회 17213 l 추천 2
"아이폰18 프로맥스, 17보다 45만원 오를 듯"…메모리 가격 급등 여파
07.13 17:59 l 조회 184
야 내 한자 타투 멋있지
07.13 17:57 l 조회 3553
"우리 집 올래?…너 죽이려고”…40대 스토커 살해한 20대 女
07.13 17:56 l 조회 543
요즘 가장 큰 재산은 결혼 안한 고모 이모1
07.13 17:55 l 조회 808
법원 "삼성 낸드 인력, SK하닉으로 전직 1년 반 금지" (위반시 하루에 500만원)
07.13 17:53 l 조회 211
유신, 숏드라마 신흥 강자 등극…'뱀과 사다리' 활약 호평
07.13 17:48 l 조회 331
고영욱 "한국선 일 못 구해…일본 AV 배우 부족하다던데"37
07.13 17:46 l 조회 25509
* 주요지점 일최고체감온도 현황(13일 16시 현재, 단위: ℃)
07.13 17:42 l 조회 289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