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062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9 출처

20년 싸게 임대 아파트 살았는데 "못 나간다”는 임차인들, 왜? | 인스티즈

20년 싸게 임대 아파트 살았는데 “못 나간다”는 임차인들, 왜?

장기 전세 20년 만기 돌아오는데 못 나간다는 임차인들에 골머리 서울시 “무주택 신혼부부에 공급해 출산 독려” “우리를 개·돼지로 여기게 해서는 안 된다.” “안 나가면 된다. 버텨라.”

n.news.naver.com





장기 전세 20년 만기 돌아오는데
못 나간다는 임차인들에 골머리
우리를 개·돼지로 여기게 해서는 안 된다.” “안 나가면 된다. 버텨라.”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장지동 송파파인타운의 장기전세주택 거주자 200여 명이 한 곳 모였다.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임차인 권익 증진 위원회 송파파인타운 지회가 연 ‘송파파인타운 주민(임차인) 설명회’였다. 서울시가 2007년 도입한 ‘장기 전세 주택’은 주변 시세의 약 20~30% 수준의 보증금으로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2027년 장기 전세 만기를 앞둔 이들은 서울시에 ‘장기적인 계약 연장’과 ‘개별적·단계적인 분양(소유권) 전환’을 요구하겠다며 이날 설명회를 열었다.

계약 만료 됐지만 “갈 곳 없으니 대책 달라”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입주민들은 “서울시 말을 믿고 들어왔다가 완전 속았다” “죽을 때까지 살게 해달라” 등의 요구를 이어갔다.

입주민들은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보장한 20년 동안 서울 아파트 가격이 크게 올라 이주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장기 전세 주택에 거주 중이라는 주민 문모(68)씨는 “건물 관리인으로 버는 돈이 연간 4000만원에 불과해 돈을 모을 수 없었다”며 “기존 거주민들이 적정 가격에 분양 받을 기회를 줘야 한다”고 말했다.

정치인들도 힘을 보탰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정진철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은 “이달 중 서울시와 SH 담당자를 불러 입장을 듣겠다”며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당시 대출을 조금 보태면 3억원 정도 하는 민간 아파트를 살 수도 있었는데 이제 집값이 10억원을 넘는다”며 “정책을 믿고 장기 전세를 택한 주민이 집 살 기회를 잃었으니 부동산 값이 폭등한 현실을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지구 온라인 업데이트
07.14 05:13 l 조회 1073
여시 주작글때문에 정부에서도 해명함 (입양)9
07.14 05:10 l 조회 8903
제니랑 커피 한잔하기가 버킷리스트 중 하나라는 유튜버
07.14 05:10 l 조회 2847 l 추천 1
주기적으로 들어줘야 하는 타이미 아때못망
07.14 05:10 l 조회 104
내 친구들 이제 늙어서 두쫀쿠 안 주고.twt
07.14 05:10 l 조회 1075
공기업/공무원에 종종 보인다는 10년쯤 안보인다는 사람들9
07.14 05:10 l 조회 19621
"임산부석, 뱃속 아기만? 영유아도 앉게 해달라"…서교공 답변은226
07.14 05:10 l 조회 95065 l 추천 1
왕왕이 가족이 살았던 중국 광동성 제양에서 생산하는 브랜드
07.14 05:10 l 조회 1481 l 추천 1
인간 체리마루시절 구하라🍒
07.14 05:10 l 조회 653
여기서.. 콘서트 중 가장 불쌍한 팬은 누구같아?
07.14 05:10 l 조회 126
많이 달라졌다는 요즘 우울증
07.14 05:09 l 조회 1025
10개월만에 컴백해서 진짜 화나보이는 남돌 실존.jpg
07.14 04:33 l 조회 1436
대길이 집어삼킨듯한 이창섭 근황..jpg
07.14 03:38 l 조회 383
드디어 알아낸 여자 아이돌 의상 출처.jpg1
07.14 03:29 l 조회 2490 l 추천 1
'청량' 루네이트 만난다…22일 미니 4집으로 컴백
07.14 02:52 l 조회 270
국장 주식종목 고르는법
07.14 02:42 l 조회 1159
대구 파출소 여경 불륜 스캔들 인물 관계도78
07.14 02:35 l 조회 83547 l 추천 3
마취된 여성에 '몹쓸 짓'…의사 800명 성범죄 적발 [9시 뉴스]2
07.14 02:27 l 조회 1172
의사가 80대 환자 성추행…"나이 많아 기분 안 나쁠 줄 알았다”2
07.14 02:22 l 조회 1175
고양이, 배불러서가 아니라 '냄새'에 질려 밥 남긴다
07.14 02:12 l 조회 2258 l 추천 1


처음이전7879808182838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