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방송인 유재석과 신동엽을 겨냥한 듯한 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고영욱은 지난 11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방송 화면을 캡처해 올리며 "이리도 방송이 좋을까. 얼마나 더 부자가 돼야 만족하려나. 욕심이 끝이 없구나"라고 적었다.
그는 같은날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을 올리며 신동엽을 언급했다. 고영욱은 "TV를 돌리다가 '불후의 명곡'이 아직도 한다는 사실이 자못 놀라웠다"며 "장인이라고 해야 될까. 술 마시랴 방송하랴 체력이 대단한 것 같다"고 적었다. 이어 "하긴 '동물농장'을 보면 눈이 항상 풀려 있던데"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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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8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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