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064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1 출처

 

 

 

 

 

 

 

강원도 한 워터파크에서 발생한 7살 아동 사망 사고와 관련해 법원이 워터파크 운영사와 안전관리 업체, 인솔자인 태권도장 관장에게 공동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

 

 

 

 

 

앞서 2022년 6월, 당시 7살였던 A 군은 워터파크 파도 풀에서 물놀이를 하다 익수 사고를 당했다. A 군은 약 7분 50초간 물에 떠 있다가 발견됐으며, 이후 익수로 인한 폐렴과 패혈증으로 같은 해 8월 숨졌다. 조사 결과 사고 당시 A 군은 보호자나 인솔자의 통제 없이 혼자 파도 풀에 입장한 것으로 드러났다.

법원은 워터파크 운영사에 대해 "안전 관리 업무를 외부 업체에 맡겼더라도, 워터파크의 최종 운영자로서 이용객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할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 특히 신장 120㎝ 미만 아동의 단독 이용을 제한하는 규정이 있었음에도 이를 제대로 통제하지 않은 점을 과실로 봤다.

 

 

 

태권도장 관장에 대해서는 "대규모 아동 단체를 인솔한 책임자로서 보호·감독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법원은 관장이 아동의 신장이 이용 제한 대상에 해당하는지 확인하지 않았고, 안전교육이나 준비운동 없이 파도 풀에 입장시킨 점, 다수의 관원을 소수 인원으로 관리한 점 등을 과실로 인정했다.

 

 

 

다만 재판부는 워터파크 측이 법에서 요구하는 최소한의 안전요원을 배치했고, 신장 제한 안내 표지판 등 외형적인 안전 조치를 일부 취한 점을 고려했다. 또 사고 당시 아동이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고, 파도 풀에 많은 이용객이 있어 안전요원이 즉각 상황을 인지하기 어려웠던 점 등을 참작해 피고들의 책임을 80%로 제한했다.

 

 

 

 

**

 

태권도장에서도 워터파크 안데려가는게 나을듯. 다수의 아이를 소수의 선생님이 데려간것도 다 과실로 인정됨.

부모가 민사 소송 건 금액의 80% 인정해서 4억 8천

 

형사재판은 별개진행중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김용범 "부동산 국민께 정말 죄송…레버리지 상폐도 어렵다”2
07.19 17:40 l 조회 1472
크림, 자체 의류 브랜드 출시26
07.19 17:33 l 조회 14944
매니아들이 매우 많은 대표 서브장르 6가지1
07.19 17:32 l 조회 4077 l 추천 2
인생이 이유없이 불행하게 느껴진다면 습관 점검
07.19 17:26 l 조회 4165 l 추천 4
20대와 30대 지갑 차이...96
07.19 17:20 l 조회 63891 l 추천 5
류진 한경협 회장 "하회마을에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동상...연내 세운다”
07.19 17:20 l 조회 410
삼성 라이온즈 댄스캠에 뜬 춤으로 무리하는 가수..jpg
07.19 17:14 l 조회 960
트젠 민주당 상원 후보 : 나는 매달 직장을 통해 생리한다 주장11
07.19 17:08 l 조회 8248
엄마처럼 일일이 다 보살펴줘야 하는 12살 연하 금쪽이 남친7
07.19 17:04 l 조회 3097
1초만에 빚 1억 생긴 사람.jpg4
07.19 17:01 l 조회 17398
제헌절 공휴일 부활로 유이해진 공휴일 없는 달..jpg18
07.19 17:00 l 조회 17645
"샤워 훔쳐보려고"…담 넘은 40대, 알고보니 전과 4범
07.19 17:00 l 조회 450
아침 샤워 강제법안 만들어라
07.19 17:00 l 조회 2039
인천 간석동 애니멀호더 사건 (청원 주소 있음)1
07.19 17:00 l 조회 1662 l 추천 1
여름철에 찬물샤워하는 내 모습
07.19 17:00 l 조회 2458 l 추천 2
cgv갈 때 당분간 흰 옷 조심
07.19 17:00 l 조회 3799
아르헨 대통령, 메시에 격분+강력 경고…"축구 선수가 뭘 얼마나 안다고", 국민 생활고 언급에 엄중 메시지
07.19 16:58 l 조회 577
세상에 공짜는 없다를 반박한 어린이11
07.19 16:50 l 조회 10106 l 추천 6
독립도 안해보고 혼자 살아본 경험 없이 결혼하는거 진짜 별로라고 생각하는 달글
07.19 16:50 l 조회 1801
실시간 청량리역 근황36
07.19 16:47 l 조회 27882 l 추천 2


처음이전1361371381391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