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06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08 출처

숙소 벽 사진 속 인물 "우리 가족이다" 기막힌 우연 | 인스티즈

숙소 벽 사진 속 인물 "우리 가족이다" 기막힌 우연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숙소에 걸린 대형 사진에서 가족의 10년 전 모습을 발견해 화제다. 뉴욕포스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한 에어비앤비(Airbnb)를 찾은 한 가

v.daum.net



 

 

숙소 벽 사진 속 인물 "우리 가족이다" 기막힌 우연 | 인스티즈

 

 

 

뉴욕포스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한 에어비앤비(Airbnb)를

찾은 한 가족이 믿기 어려운 우연을 경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영상에는 두 자매가 숙소 내부를 둘러보다

벽에 걸린 액자 속 사진을 발견하는 모습이 담겼다.

 

처음에는 평범한 장식 사진으로 여겼지만 자세히 들여다본 순간

사진 속 인물들이 자신들의 가족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사진은 약 10년 전 가족이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던 당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자매는 얼굴은 물론 당시 입고 있던 수영복까지 현재 기억과 일치하는 것을 확인한 뒤

"정말 우리 가족이 맞다"고 확신했다.

 

 

 

특히 가족은 이번이 해당 에어비앤비를 처음 이용한 것으로, 숙소와는 아무런 연고가 없었다.

 

 

때문에 자신들도 존재를 몰랐던 오래된 가족사진이

객실 벽에 장식용으로 걸려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대표 사진
익인2
뭔가 공포영화의 서막 같음 ㄷㄷ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약간 무서운데?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재 여시 터트린 축의금 손절....JPG210
07.14 12:09 l 조회 113968 l 추천 1
창억떡 때문에 떡광고까지 받은 하말넘많
07.14 11:49 l 조회 3744
캐치더영 기훈, '블루'로 음악적 도전..듀엣 협업 아티스트 누구
07.14 11:31 l 조회 151
팬들을 위한 무료 단콘 연다는 남돌 근황1
07.14 11:23 l 조회 1440 l 추천 1
못생겨 보이도록 뽀샵했다는 신봉선 과사...jpg4
07.14 11:22 l 조회 21600
에이티즈·코르티스→키키·올데프…'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1차 6팀 공개
07.14 11:21 l 조회 506
[속보] "강력범죄 저지르면 중1도 처벌”…촉법소년 연령, 14세→13세로 하향 추진15
07.14 11:12 l 조회 8378
포테이토 터틀 .... 버킷리스트 달성이 거부감느껴지는 이유202
07.14 11:05 l 조회 86375 l 추천 6
절도범이 차주에게 전화한 이유.jpg8
07.14 11:01 l 조회 9530
신라호텔 축의금때문에 회사분위기 싸늘해짐..JPG165
07.14 10:58 l 조회 107963 l 추천 6
눈빛보내기 실사판 FT. 최유정
07.14 10:54 l 조회 629
강아지 모래사장 하트샷,거울셀카,하늘 나는 샷 ai 프롬포트
07.14 10:44 l 조회 2363
건국이래 최고의 학벌개그6
07.14 10:36 l 조회 8969 l 추천 1
중국 유기견 왕왕이 사건 동네 주민들 단톡방4
07.14 10:30 l 조회 7558 l 추천 3
옛날에 먹던 케이크가 맛 없는 이유21
07.14 10:25 l 조회 21169
진짜 개존예였던 구여친계의 레전드.GIF11
07.14 10:15 l 조회 9064
서양이 한국을 디스토피아라고 선전하는 이유19
07.14 10:15 l 조회 18686 l 추천 8
내가 본 이름중에서 가장 특이한 성씨는?16
07.14 10:13 l 조회 2810
애인이 무기력과 게으름으로 4개월째 백수라면 어떻겠냐는 질문에 서장훈 대답1
07.14 10:13 l 조회 2825
"밥 한번 먹자, 시간 언제 돼?” 다 빈말이었다…요즘 Z세대가 약속 피하는 이유
07.14 10:12 l 조회 6671


처음이전71727374757677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