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의도치않은 폐급된 썰 대결하자난 신입때 출근길에 주스가 먹고싶었고 눈에 보이는 포도주스 큰거를 사가서 종이컵에 팀원들것도 한잔씩 따라서 돌렸음근데 그게 사진에서 보이는 포도주스(=푸룬)였고그날 다들 배 부여잡고 화장실만 들락거림...푸룬이 그런 주스인줄 몰라서 다들 혼도… pic.twitter.com/4jGyNeK1SK— 유우 (@yuu_uu_0) March 15, 2026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