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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석, 뱃속 아기만? 영유아도 앉게 해달라"…서교공 답변은 | 인스티즈

"임산부석, 뱃속 아기만? 영유아도 앉게 해달라"…서교공 답변은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광화문역 구간 열차 안에 임산부 배려석이 비워져 있다. /사진=뉴시스서울 지하철 안에 있는 임산부 배려석을 '임산부 및 영유아 배

news.nate.com



 

 

 

서울 지하철 안에 있는 임산부 배려석을 '임산부 및 영유아 배려석'으로 바꾸자는 제안에 서울교통공사가 불가 방침을 밝혔다.

12일 뉴시스에 따르면 5·6세 아이를 키운다는 민원인 김 모 씨는 최근 '아이들과 함께 지하철 이용할 때 임산부석을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건의했다.

김 씨는 "아이들과 함께 지하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이 아직 어려 사람이 많을 때는 손잡이 잡기도 어렵고 안전상 위험해서 임산부석으로 가곤 한다"고 상황을 밝혔다.

 

이어 "임산부석에 임산부가 아닌 사람이 앉아 있는 경우가 부지기수고, '아이가 다리가 아파하니 탔으면 한다'고 '임산부만 앉을 수 있다'고 화를 내는 경우도 많았다"고 회상했다.

김 씨는 "미래의 주인공을 위한 자리라는 것이 아이들을 위한 것 아니냐. 배 속에 있는 아이나 태어난 아이나 똑같은 미래의 주인공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어린 영유아들을 위해 임산부석을 임산부 및 영유아 석이라고 바꿔주시기를 바란다"고 제안했다.

이에 서울교통공사 영업지원처는 명칭 변경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공사는 "임산부 배려석이라는 명칭은 보건복지부 및 인구보건복지협회 등 임산부 배려석 운영 유관기관에서 공통으로 사용 중인 공식 명칭으로 공사 단독 변경에는 어려움이 있음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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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노약자석이 있잖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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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2030 여자남자가 비켜줘야함 솔직히...근데 요샌 진짜 다 안 비켜주긴 하더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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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나 어렼ㅅ을 때도 비켜준 적 없었는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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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영유아는 지하철 타는 것 자체가 소음이나 진동문제로 해로울텐데 웬만하면 자가용이나 택시 사용이 맞지 않나? 임산부석 비워두는 이유가 눈치 안보고 착석하도록 독려하는 목적도 있을텐데, 만약 영유아 안고있는 부모가 먼저 앉아있는 상황에서 임산부가 타면 비켜줄수 있을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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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근데. 나어릴때도 안비켜줬는데 걍 서서가 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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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출퇴근 시간대 말고 보면 아줌마~할머니 나이대가 진짜 거의 다 앉아있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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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교통약자석 가는 게 맞지 않나?? 임산부석은 외관으로 티 안 나서 교통약자석에 앉으면 한소리 하는 사람들 많아서 생긴 거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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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별.. 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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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배 속에 있는 아이나 태어난 아이나 똑같은 미래의 주인공이라 생각한다'
이건 좀 ...
누구나 뱃속에 있다가 나왔는데요...
그럼 모두가 앉을수있는 자리아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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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노약자 가라 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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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임산부를 위해 마련한 배려석인데 그걸 영유아까지 확대하면 결국은 제2의 노약자석 됨
노약자석 가는게 맞지 다만 현실에서 애기 노약자석에 앉히면 못 배워먹은 인간들이 화내는게 문제긴 한데... 에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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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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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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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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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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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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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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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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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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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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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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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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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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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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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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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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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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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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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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