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087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176 출처

'살 파먹는 세균' 감염된 美 40대女…덜 익힌 '이것' 먹고 날벼락 | 인스티즈

'살 파먹는 세균' 감염된 美 40대女…덜 익힌 '이것' 먹고 날벼락

[서울=뉴시스]이기주 인턴 기자 = 미국의 한 40대 여성이 덜 익힌 새우를 먹은 뒤 이른바 '살 파먹는 세균'에 감염돼 몸 일부를 절제하는 대수술을 받았다. 그는 17차례의 수술과 재활 치료를 거쳤

v.daum.net



 

 

 

지난 12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미시시피주에 거주하는

세 자녀의 어머니 레이시 페퍼(47)는 2024년 4월 가족과 함께

16시간에 걸친 자동차 여행을 하던 중 다리 통증을 느꼈다.

 

 

그는 장시간 앉아 있었던 탓이라고 생각해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의료진은 즉시 응급 수술을 결정했고,

페퍼는 피부 아래 조직이 빠르게 괴사하는 치명적인 세균 감염인 괴사성 근막염 진단을 받았다. 

 

 

 

페퍼는 몸에 상처가 없었다며,

발병 일주일 전 메릴랜드에서 먹은 새우가 원인이었을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덜 익힌 조개류와 새우 등 해산물에는 괴사성 근막염을 일으킬 수 있는

비브리오 불니피쿠스(Vibrio vulnificus)가 존재할 수 있다.

 

이 균은 따뜻한 해안 바다에서 잘 증식하며,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 특히 치명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매년 약 700~1300명이 괴사성 근막염을 앓는다.

 

전체 감염자의 약 80%는 바닷물 접촉으로,

나머지 20%는 날것이나 덜 익힌 해산물을 섭취해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페퍼는 괴사한 조직을 제거하기 위해 응급 수술을 받았으며

왼쪽 엉덩이의 25%, 왼쪽 허벅지 위쪽의 25%, 왼쪽 외음부의 절반가량을 절제했다.

 

이후 다른 병원 중환자실(ICU)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두 달 동안 피부 재건을 위해 총 17차례 수술을 받았다.

 

 

그는 28일간 입원한 뒤 한 달간 재활 치료를 받으며 걷는 법을 다시 배워야 했다.

 

발병 2년이 지난 현재도 몸 곳곳에 큰 흉터가 남아 있으며 지팡이에 의지해 생활하고 있다.

 


대표 사진
익인1
헐 냉동새우 개많이먹는데 조심해야겧은
1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특히 여름엔 날거 조심..
1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옛날 죠캎 짘짜 개웃겨
07.16 21:04 l 조회 445
세입자는 공공에 '전세금' 맡기고 집주인은 '월세' 받는다1
07.16 21:00 l 조회 2891
"영어하니 미국에 알려라"…김태효 구속 방아쇠 된 윤석열의 진술
07.16 20:54 l 조회 392
요즘 패션계가 유행시동중인 하이힐..JPG105
07.16 20:49 l 조회 80517
이 배우 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캐릭터는?4
07.16 20:46 l 조회 1517
이런 샤워기면 하루 몇번까지 가능한가41
07.16 20:45 l 조회 29038 l 추천 1
180에 56키로인데 살이 더 빠졌다는 남돌
07.16 20:45 l 조회 5948
고도의 회피형은 성실근로자와 다르지않다.twt1
07.16 20:39 l 조회 11196
'미성년자 성매매' 시의원 최영중 논란…경찰 늑장 수사 도마 위
07.16 20:36 l 조회 449
[단독] 개표소 무단침입 CCTV 입수 "내부 곳곳 찍고…노상방뇨"
07.16 20:26 l 조회 1104
뉴욕 시민들, 폭염 속 '데오도란트 거부' 선언... 대중교통은 '악취 테러'로 몸살80
07.16 20:18 l 조회 75911 l 추천 1
이 의자 사회불안장애에게 최고의 안정감을 선사함
07.16 20:18 l 조회 1033
13년만에 옥상에서 구조되어 서러움에 울부짖는 강아지 만땅이1
07.16 20:15 l 조회 691 l 추천 1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를 국민과 함께 막겠다"2
07.16 20:15 l 조회 289
이렇게 완벽한 성장을 본 적이 없음...twt
07.16 20:06 l 조회 2372
경찰 수사 받던 김하수 前청도군수 숨진채 발견
07.16 20:03 l 조회 3046
재미로 하는 회피형+불안형 애착유형 빙고6
07.16 20:03 l 조회 6349
아들 대학교에 햄버거 돌린 엄마42
07.16 20:03 l 조회 20971
원지랑 빠니보틀 단둘이 여행했더니14
07.16 20:03 l 조회 30758 l 추천 1
"저기요, 안경테 왜 자꾸 만져요?”…감독관 촉에 딱 걸린 'AI 커닝 안경'1
07.16 20:03 l 조회 5652


처음이전1961971981992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