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부실 복무'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이돌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 씨가 자신의 근태를 관리한 담당자와의 공모 관계를 부인했다.
송 씨는 담당자의 조치가 복무 이탈을 위한 공모가 아니라 자신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배려"였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다만 담당자가 결근을 허용했고, 근태를 기록하는 출근부에 사후 서명한 사실은 인정했다.
http://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27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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