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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한 아이를 두고 세상 떠난 아내.. 장모님 재산 상속 포기해야하나요?
99
8일 전
l
조회
53316
출처
인스티즈앱
댓글에 상반된 주장이 엄청 많아서 흥미돋.. 여시들 생각도 궁금해
1
12
1
익인1
손녀가 물려받게 되나요? 손녀는 자격있지 않을까 싶은데
8일 전
익인2
근데 너무 막 피해자처럼 그려놨는데 처가쪽이 나쁜건가...? 입양할때 딱히 처가랑 상의한것도 아니고 ... 교류가 있지도 않았는데
근데 원래 사위가 상속 지분이있나???
8일 전
익인15
대습상속이요
8일 전
익인61
네 재혼하지 않았으면 딸 몫이 사위 몫이에요
7일 전
익인3
상속 순위가 아니지 않나요?
8일 전
익인4
결말 없나여
8일 전
익인37
법원판결 상속받음
8일 전
익인5
상속포기할 뭐가 있나? 왜 지분이 있는거지?
8일 전
익인27
입양한 애
8일 전
익인6
만화일뿐인데도 왜 이렇게 처가쪽을 헐뜯고 자신한테 유리한 것만 이야기한 것 같고 숨긴 이야기가 많은 것 같지?
8일 전
익인8
ㅇㅈ
8일 전
익인7
오 근데... 처가 입장에서 보며 ㄴ둘 다 교류 없던 생판 남 아님?
8일 전
익인9
입양자녀도 똑같디 않나? 이런경우엔 엄마 대신 손녀손자가 물려받슴니다 ㅇㅇ
8일 전
익인10
아내의 몫을 대습상속 받는거라 함
8일 전
익인11
손주 몫으로 돌아오는건 받아야된다고 생각하는데
명절에 인사나 선물 한번이라도 보내고 저렇게 화내는걸까 저 남편 ..
8일 전
익인30
근데 처가에서도 연락딱히 달가워하지않고 애한테 관심없었다자나 근데 일방적으로 찾아가야하나?
8일 전
익인11
애봐달라고 연락하는거랑 안부연락은 다르니까..! 저 글만 봐선 처가에 대한 예의도 지키지 않고 권리만 주장하는거처럼 보여서 잘한건 없다고봄 실제로 상속받을 수 있느냐는 다른 문제고
8일 전
익인30
문자해도 답이 없었다잖아..자기 친손주도 아니고 첨부터 유산주기싫어서 끊은거 같음 처가가 재산있는집이면 애당초 계산했을것임
뭐 첨부터 사윗감이 맘에 안들었을수 있고 딸은 시험관한다고 고생하고 남의 아이 입양하고 그래서 맘에 안들수있는건 이해가 가
8일 전
익인11
ㅇㅇ그니까 그런와중에 본인이 챙기지도 않고 왕래도 없던 친손주도 아닌 처가돈에 굳이 권리 주장하며 화내는게 별로라는건데 왜 댓단거임 즐티해
8일 전
익인12
사위가 아니라 손자 상속 포기해달라고 온 거잖아요... 손자가 1순위 상속인이니까
처가 쪽도 이해가고 사위 쪽도 이해가고..
8일 전
익인65
사위도 가능합니다
7일 전
익인13
근데 본인도 연 끊고 산 거 아닌가??
8일 전
익인14
근데 이건 뭐 딸이 남편하고 상이해서 입양한것 뿐이고 장모네 집 입장에서는 손자로 인정도 안한 피도 안섞인 남인데 저쪽 집안에서는 주기 싫은 마음도 이해가는데? 나같아도 주기 싫을듯 그냥 법으로 뺐으려고 하는걸로 밖에는 근데 법적으로는 줘야 된다고하니 아이러니 이건 그냥 도의적으로 안받겠다고 해야 되는거 아닌가? 내가 저 남편 입장이였으면 안받겠다고 했을거 같음
8일 전
익인16
아내몫이면 받을만하지만 남동생 몫이 더 많을 듯
그리고 6년간 연락도 안했는데 그냥 포기하고 쭉 연락 그만하세용
8일 전
익인17
걍 누나몫이라생각하고 조금주고 합의하는게나을듯 솔직히 다가지는건 법상으로도 안되는거같고
8일 전
익인18
글쎄?? 본문 내용이 다 팩트라면 그냥 법대로 하면 되는거아닌가ㅎ 딱히 인륜을 저버릴만한 행동을 한게 아니면 굳이 상속포기해줄 이유는 없지
8일 전
익인51
2222 그리고 아내도 같이 입양하기로 결정했으니 당연히 아이는 아내의 몫을 받을 수 있다 생각
7일 전
익인19
피도 안섞인남인데 돈아깝겠다 아이고...
8일 전
익인20
입양아라 피는 안섞여서도
내 딸이 결정해서 입양한 손주인데...
그럼 손주인거고 줘야하는거지 ..
8일 전
익인21
장모랑 처남만 피눈물 나겟네
8일 전
익인22
처가에서 인정받진 못했어도 아내랑 상의해서 입양한 아이가 있는 상황인데 받을 자격 있지... 혼자였으면 애 입양 할 일도 없었을건데...
8일 전
익인23
이건 좀..
8일 전
익인24
근데 솔직히 냉정하게 보자면 딸이 입양했다지만 피도 다르고 키운정도 아예 없고 남이라고 보는거지 저기는 엄마 아플때 저 처남이 다 케어하고 했을텐데 억울할만함
8일 전
익인25
차라리 가족이면 포기각서 써줘도 저정도로 남이라고 선그으면 안써줄듯 법대로ㄱㄱ
8일 전
익인26
대습상속할 수는 있지만.. 처가에서 아이 인정하고 계속 왕래한 것도 아닌데 처남 입장에서는 좀 그럴 듯
8일 전
익인27
법적으로는 당연히 입양한 손자한테 죽은 부인 몫 가는게 맞는데 어쨌든 입양도 아내 선택이었고 처가랑 얘기 없엇다해도 부부사이 일인데 그런걸 상의해야하는것도아니고..
8일 전
익인28
변호사들은 자기들의뢰인한테 유리한입장만 내놓을수밖에없는 직업군이긴함.제3자들이 냉정히봐야될이유고
8일 전
익인29
이런 식으로 사위 쪽 얘기만 봐도 사위 몫이 있어? 싶은데... 뭐 결국 법대로 할 일인데, 도의를 묻는거 같아서 감상하자면 난 도의적으로 사위가 호소할 일인지 잘 모르겠음. 차라리 법적 판결로 사위 몫이 인정된다고하면 그렇구나 할듯?
8일 전
익인31
뒤에 내용 더 찾아보니깐 찾아뵈면 딸 생각때문에 너무 괴로워하셔서 사위는 오히려 배려하느라 못찾아뵌거같은데.. 정말 나쁜 사람이었으면 아이를 파양하고 새출발하지 않았을까요? 그냥 갑작스럽게 아내를 떠나보낸 사람과 딸을 잃은 사람, 또 형제를 잃은 사람들끼리 슬픔을 어떻게 이겨내야할지 몰라서 각자의 방식으로 지내다가 멀어진것같네요. 사위는 오히려 손주가 크는 동안 연락도 안받아준 처가댁에 서운했을수도요..
8일 전
익인32
난 왜 처가쪽입장이 이해가니…
8일 전
익인33
딸이 결정해서 입양한건데 아무리 정이 없다해도당연히 딸몫은 손자한테 가야하는거아닌가?입양을 친정부모랑 상의하지않았다해서 손자가아닌게 아닌데
8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일 전
익인33
전 그래도 손주인데 크는동안 연락한번없었던 친정부모님쪽이 더매정해보이네요. 딸이 죽었으면 정이 안가도 챙겨줄법하지않나요?
8일 전
익인51
구하라 엄마는 애를 버렸잖아요. 친정에서 만약 입양을 반대해서 연끊은 상황이면 이해되지만 그냥 탐탁치 않아 했다기에 구하라님하고 비교 대상이 아닌거 같습니다
7일 전
익인34
양쪽 다 이해됨..
남편 입장에선 안 그래도 처가에서 반기지 않은 입양이었는데 아내까지 떠나고 연락해도 답장을 안 하면 더 연락하기 어려웠을 거고 장모상 때마저 연락을 안 주다가 갑자기 상속 포기 해달라니 황당했을 거 같음
처남 입장에선 아무리 조카라지만 피도 안 섞이고 몇 년간 왕래도 없었으니 부모님 재산 주기 싫은 것도 이해 감
8일 전
익인36
2
8일 전
익인46
33 자세한건 모르니까 딱 본문만 놓고 보자면….
8일 전
익인62
4
7일 전
익인35
입양아와는 교류도 거의 없었고 사위랑은 딸 죽은 이후로는 거의 남남이나 마찬가지인 사이고 그렇게 지내왔으니 난 처가 입장이 이해됨. 내가 사위 입장이면 안받았을 것 같음
8일 전
익인38
사위 입장에서 그린 만화인데도 난 왠지 처남 입장이 더 이해가는...
아무리 조카지만 입양아면 사실상 남이고
연락할 필요가 없어서 연락안하고, 필요해서 연락한건데 왜 화난건지 모르겟음...
8일 전
익인28
글쵸 부부에게나 자식이죠 외가입장에선 그냥피한방울 안섞인 애죠 1년동안키우다 세상을떠났으니
8일 전
익인40
저도 왜 화난건지 모르겠음
8일 전
익인49
맞음 화 낼 이유가 없음 아 그렇구나 하고 상속 포기 안하고 문자 내역 다 남아있을테니 그대로 소송진행 하면 됨
억울하더라도 화 안내고 그냥 법대로 하고 법이 내편이 아니더라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면 되는 일임
7일 전
익인72
조카가 사실상 남인건 본인들이 교류하겠다고 오는 연락 안받았기 때문인거고 이미 법으로는 엮인 사이니 가족은 가족인데다가 그래도 장모님인데.. 돌아가셨을땐 정작 알리지도 않아놓고 막상 전화오니 사유가 재산포기해라.. 그러니 순전히 본인의 필요 기준에 따라 일방적으로 연락 하고/안하고를 정하고 있는건데 왜 화났는지를 어케 모르지? 저 만화로는 내부사정 모르니 다른건 얘기할수없지만 까진 상황만 두고 얘기한건데도 기분상할만 하지 아무리 여자가 죽어서 중간 연결고리가 사라졌대도 가족이었는데 걍 한순간에 손절당하고 버려진 입장이잖음. 애까지 있는데
7일 전
익인39
저 남편이 왜 지분이 있는거임?
8일 전
익인41
처남이 이해가는데 완전
8일 전
익인42
왤케 지 유리하게 적어놓은거같냐
8일 전
익인43
새로 결혼한 것도 아니고 명절이나 큰 대소사때에 챙기지도 않아..? 애 아프다고 일 있으면 의지하려고 했으면서..?
8일 전
익인44
입양아 이렇게 차별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피가 뭐라고.. 징그럽다 좀
8일 전
익인45
근데 항상 글보면 글만 믿으면 되지 안경척 지 유리한거만 썼겠지 하는건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음.. 그 논리면 커뮤를 왜 해? 믿을 글 하나 없는데
8일 전
익인45
상식적으로 사위도 똑같이 아내 잃고 힘들텐데 연락이라도 받아주는게 힘든가? 애는 못봐줄수있지 좋게 말해서 거절하면되는거고 아니면 새 삶 살라고 조언을 해주던가 어쨌든 사위잖아 그리고 딸도 동의해서 같이 입양한 아이인데 상속 지분 당연히 있다고 생각함 어차피 딸 살아있었으면 받았을 몫이고 딸이 받았으면 당연히 아이한테가는거니까 법원 판단이 맞지 입양이고 뭐고 법대로하면 손녀니까
8일 전
익인47
대습상속 유류분이라는게 있는데 뭔 백프로여 말도 안되지
8일 전
익인48
법을 떠나서 감정적으로는 처남이 더 이해되네
8일 전
익인50
안타깝다 그냥
7일 전
익인52
와 근데 저건… 법적으로 손녀가 맞긴 한데
피는 한방울도 안섞인 쌩판 남한테 유산이 간다니 유가족은 억울하겠다ㅋㅋㅋ 아내 떠났고 교류 없었고 이런건 아무 영향이 없는거임? 아니면 그거 따라서 상속 비율에는 변화가 있었으려나
7일 전
익인53
혹시 작가님 인스타주소 아시는 분 ㅠ
7일 전
익인54
주작..
7일 전
익인55
보니까 몇년 동안 연락도 안한 것 같은데 돌아가시고 나서 재산 왜 안 나눠주냐고 억울하다고 하면 뭐라 할 말이 없네.. 난 처남한테 더 공감된다 나같아도 내 조카가 입양아면 걍 남이라고 생각할 것 같음
7일 전
익인56
처남입장 이해가요 저는 입양아는 아니지만 어머니가 어릴때 돌아가시고 아버지 재혼하면서 왕래가 끊겼어요 할아버지 돌아가실때 연락 받아서 갔었지만 그뒤로 만나면 서로 힘들어서 연락 끊겼고요 할머니 돌아가셨단 연락받으면 장례식은 가겠지만 유산 생각은 전혀 없어요 제가 받을 자격은 없죠
7일 전
익인57
사위가 아니라 며느리였으면 이 반응이었을까ㅎㅎㅎㅎ 자기 자식 죽었다고 자식 배우자 쌩까는게 어딨어ㅎㅎ 입양한 손주는 그렇다 치고
7일 전
익인59
2
7일 전
익인58
고인의 뜻에 따르는 게 맞다고 봄
7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일 전
익인57
그니까ㅋㅋ 사위도 가족 된건데 딸 죽었다고 나몰라라 하면 어떡해ㅋㅋㅋㅋ 그것도 10년 넘게 산 부부인데 인정머리 오나전 없는데 어떻게 이걸 처남장모 편을 들고 있어ㅋㅋㅋㅋ사위한테 무슨 지분이 있냐니ㅋㅋ 딸이랑 손주 몫이라고요ㅜㅜ어려서 모르는거냐 뭐야;;
7일 전
익인63
와 난 남편이 너무 안타깝고 대단해보임..처남이 진짜 못된 것 같고..입양한 아이 파양했을까봐 조마조마하면서 봤는데 책임감있게 혼자 키우시네 장모님께 계속 연락 드렸는데 답 안오면 연락 끊기는거지 뭐 계속 문 두드려야함..? 그래놓고 도리를 안했다..참나 나였어도 포기 절대안함
7일 전
익인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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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
익인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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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익인77
44
5시간 전
익인66
이걸 처남이 이해된다고 한다고..? 사위는 계속 이어가려고 노력했는데 입양할때부터 냉정하게 반응한건 저 집안이잖아
7일 전
익인68
연락 굳이 안할 순 있지 근데 연락은 본인들이 끊어놓고 할도리 안했다고 상속 포기 하라고 연락하는것도 진짜 추하긴 하다
7일 전
익인69
엥 이걸 처가 편드는 댓글이 이렇게 많다고???? 어쨌든 입양도 본인 딸이 결정해서 데려온 아이 아닌가? 진짜 본문 포함 못되먹은 인간들 많구나
7일 전
익인70
처가쪽이 이상하다기보다.. 이해가 안되는데.. 딸이 결정한 입양인데 왜 인정을 안해주는건지 모르겠음 딸이 시험관하면서 힘들어하는모습 봤으면서 자연임신을 바란건지..(이건 너무 간거긴 하지만..) 입양아긴 하지만 손주가 맞고 딸이 죽었어도 손주의 몫이 있으니 당연히 줘야한다고 생각..
7일 전
익인71
입양한 아이도 자식이지 아빠는 자식 몫 챙겨주는 게 당연한 의무고
7일 전
익인76
ㅋㅋ 기분 나빠서라도 받을 거 다 받음
5시간 전
익인77
이걸 처남 편을 들어줘?ㅋㅋㅋㅋ입양은 한국에선 아직 멀은듯
5시간 전
익인78
처남이 싸가지없는데 뭔소리임 인간 도리도 안하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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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다리 ㄹㅇ 털빨이구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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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옷을 패션테러리스트급으로 못입는데 봐줄 수 있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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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들 다 어느정도 나르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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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영화중 뭐 제일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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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이랑 친해지고 싶다고 말하고 다가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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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업 운동 딱히 안해도 다이어트 해서 개말라되면 바지핏 예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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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은 아니고 가족도 친척도 친구도 다 좀 마음이 식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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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80대 사귀는 게 낫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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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일반고 전교권 학생들 수능 보면 몇 등급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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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이혼한거 오픈안해도될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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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음료 시킬 때 제로 선택하면 찝찝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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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난 또또가 왜케 귀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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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을 크게 틀어본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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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별로 안 좋아한 초딩때 남사친이자 현 엄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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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최애 못생겨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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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강아지 너무 귀엽지 않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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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최애 라방 오는거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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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ㅌㅈ 진짜 요즘 젤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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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버블 진짜 미티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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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동네 길바닥에 있던 달팽이한테 당근 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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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라면에 계란 넣는게 병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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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07년생부터도 애프티아일랜드 노래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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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제발 나보고 연애좀하라는데 왜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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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매운맛 순한맛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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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전쟁 이거 왜 아미 시즈니는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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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선업튀 작가가 김혜윤 생각하고 쓴 대본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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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 절반 봤는데 노윤서 연기 ㄱ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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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 디렉터가 올린 허남준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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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다 끝나고 관객들 웅성거리는 거 까지가 영화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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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한드 인생커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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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김부장에서 주상욱 결말이 어떻게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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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호프 국내 700만 못찍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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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오늘 좌판율 67퍼...진짜 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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