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경찰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14일) 오후 미성년자의제강간 및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 착취물 제작) 등 혐의를 받는 김 모 씨(19)·박 모 씨(19)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이들은 지난 11일 오후 8시쯤 서울 관악구 한 건물에서 중학교 3학년 여학생 A 씨를 유인해 간음하고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는다.
http://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22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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