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12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33 출처

살아있는 '어미 개' 배 갈라 새끼 꺼냈다...1400마리 '지옥의 번식장' | 인스티즈



번식장을 운영하며 살아 있는 개의 복부를 갈라 새끼를 꺼내는 등 학대한 일당이 유죄를 선고받았다.

15일 뉴시스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0단독 서진원 판사는 동물보호법 위반, 수의사법 위반, 건축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 번식장 대표 A씨(40대·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벌금 300만원을, 함께 기소된 운영진 B씨(40대·여)에게는 징역 1년 2개월을 각각 선고하고 도주 우려를 이유로 법정 구속했다.

다른 운영진 C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 직원 2명에게는 각각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들에게는 사회봉사 120~200시간도 명령했다.

A씨 등은 2022년 5월~2023년 8월 경기 화성시에서 개 번식장을 운영하며 상품성 있는 강아지를 꺼내기 위해 살아있는 모견 복부를 절개해 죽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전염병 걸린 노견 15마리에게 근육이완제를 투여해 불법 안락사하고, 개들에게 백신과 항생제 등 의약품을 투여하며 자가 진료한 혐의도 받았다. A씨는 용도변경 허가 없이 사무실을 동물 사육시설로 사용하고 출입구를 무단 증축하는 등 건축법도 위반했다.

해당 번식장에는 개 1400여마리가 있었지만 사육 공간은 턱없이 부족했다. 1평(3.3㎡) 남짓한 공간에 15마리가 함께 지냈으며 케이지(동물 우리)는 3단까지 쌓였다.

A씨 등은 병원비를 아끼기 위해 개들을 직접 치료하다 죽으면 사체를 냉동고에 보관하거나 뒷산에 매립했다. 냉동고에서는 개 사체 92구가 발견됐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86553?cds=news_media_pc)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최영중 청주 시의원, 아동 성매매 의혹4
07.15 20:53 l 조회 1261 l 추천 2
여름맞이 롯데자이언츠 다이어트
07.15 20:51 l 조회 627
(벌레혐주의) 일주일 전부터 현관 앞에 없던 초파리가 날리기 시작함7
07.15 20:46 l 조회 8770
중국에서 미국인 관광객에게 일어난 해프닝1
07.15 20:45 l 조회 1251
식단을 운에 맡기는 획기적인 다이어트 방법
07.15 20:44 l 조회 1825
필승 다이어트 방법
07.15 20:41 l 조회 9077 l 추천 1
무릎팍도사에 나온 올밴 이 사람 아는사람
07.15 20:33 l 조회 2550
제주도 vs 강원도 숙소질같으면 어디가 더 숙소가격 비싸다고 생각하는지 말하는 달글1
07.15 20:26 l 조회 624
이거 어디까지 내려가는거에요?(오늘 국내주식)2
07.15 20:23 l 조회 2298
미중과 갈수록 AI 격차 벌어지는 이유...jpg2
07.15 20:22 l 조회 4817 l 추천 1
자세 무슨 궁에서 쫓겨나는 후궁마냥2
07.15 20:14 l 조회 2867
택배기사님이 가게 앞에 택배를 두고가시면서 사진을 이렇게 찍어주신거야
07.15 20:05 l 조회 4383 l 추천 1
배신감 느껴지는 전자레인지의 충격적인 사실.jpg4
07.15 20:03 l 조회 9686
캠핑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시선
07.15 20:03 l 조회 1662
어느 주민센터 화장실 안내문
07.15 20:03 l 조회 2244
주식) 오늘 밤부터 전국 날씨 호재입니다4
07.15 20:03 l 조회 21312 l 추천 1
서울특별시 460억 자산가
07.15 20:03 l 조회 2725
크리스마스에 굴뚝에서 나온 사람
07.15 20:03 l 조회 637
세븐틴·NCT 127, 팀의 '내일'부터 지켰다
07.15 19:58 l 조회 263
고급아파트 한강뷰 세대를 장기전세로 배정해 논란.thread7
07.15 19:57 l 조회 1107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