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12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73

(부산=뉴스1) 박서현 기자 = 97세 노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아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5부(김현순 부장판사)는 15일 존속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A 씨(60대)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 씨는 지난 1월 9일 부산 영도구 거주지에서 친모 B 씨가 침대에서 대변을 본 것을 발견하고 이를 치우는 과정에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 씨는 B 씨에게 일어나라고 말하며 부축하려 했으나 말을 알아듣지 못하고 일어서지 않자 화가 나 주먹으로 가슴과 옆구리, 어깨, 팔, 허벅지 등을 여러 차례 때린 것으로 조사됐다.

이로 인해 B 씨는 양측 갈비뼈 다발성 골절과 피부·근육 출혈 등의 상해를 입었고 같은 달 14일 다발성 근육 손상과 그에 따른 합병증으로 숨졌다.

A 씨는 당시 '네가 때린 곳이 아프다'는 B 씨의 말을 듣고도 병원으로 데려가거나 119에 신고하는 등의 응급조치를 하지 않았다. 또 B 씨가 숨진 사실을 인지하고도 나흘간 시신을 방치한 채 뒤늦게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피고인은 자신을 낳아 길러준 모친을 때려 사망에 이르게 한 패륜적 범행을 저질렀으며 죄책이 매우 무겁다"며 A 씨에게 징역 14년을 구형했다.

A 씨는 최종 변론 당시 "엄마한테 손을 댄 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조금만 때렸지 죽을 만큼 때리진 않았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715110927066

대표 사진
익인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2분 전
대표 사진
익인2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7분 전
대표 사진
익인5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분 전
대표 사진
익인3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9분 전
대표 사진
익인4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0분 전
대표 사진
익인4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5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디자인 만으로도 사고 싶게 만드는 에스엠 남돌 앨범
19:22 l 조회 98
캐나다 한인 집주인이 세입자 집에 몰카 설치로 체포됨
19:21 l 조회 209
넷플릭스가 애지중지하는 미스터리 장르 원탑 작가.jpg
19:13 l 조회 949
(너무 힘들고 지칩니다.. 회사 대표 (의원 원장)에게 4년간 성착취를 당했습니다..1
19:04 l 조회 1308
화제성 미쳤다는 야말 동생ㅋㅋㅋ
19:02 l 조회 448
친정엄마 반찬 강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3
19:02 l 조회 2068
미국의 중서부나 서부의 전형적인 도시 구조
19:02 l 조회 836
친오빠 여친 생겼는데 학원 강사래;;
19:02 l 조회 1131
할리우드 막장 사이비 "넥시움" 정리
19:02 l 조회 585
단톡방에 친구가 니 애 사진 그만 ㅊ올리라고 올림
19:02 l 조회 393
💥셀럽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하이힐5
18:57 l 조회 3261 l 추천 1
요즘들어 기분이 좋아졌다는 블라인☺️👍3
18:56 l 조회 1514
레전드 수능 수험생
18:56 l 조회 642
해외여행 가서 먹었던 현지 음식 말해보기.JPG1
18:50 l 조회 1304
1인당 전기사용 세계 3위라던 한국인 전기사용량4
18:44 l 조회 3675
초희귀 새하얀 범고래
18:43 l 조회 502
가성비 쩐다 생각했던 국내/해외 숙소 말하는 달글
18:42 l 조회 826
오늘 발견한 준웃 하나
18:39 l 조회 655
편성난항이였던 대본을 편견없이 선택한 배우들 덕에, 땜빵이었는데 완전 초대박났던 드라마
18:33 l 조회 2212
💥'대변 실수' 97세 노모 때려 숨지게 한 60대 아들 '징역 5년'6
18:29 l 조회 2673


12345678910111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