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14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10 출처

"많이 사랑해 달라"…윤경호, 20분 추가됐지만 '13시간 묵언' 공약 성공[셀럽샷] | 인스티즈

"많이 사랑해 달라"…윤경호, 20분 추가됐지만 '13시간 묵언' 공약 성공[셀럽샷] : 네이트 연예

한눈에 보는 오늘 : 연예가 화제 - 뉴스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윤경호가 '13시간 묵언수행' 공약을 마쳤다. 윤경호는 지난 13일 오후 8시 20분께 자신의 SNS에 "8시 20분 묵언수행 종료했다.

news.nate.com



 

 

 

"많이 사랑해 달라"…윤경호, 20분 추가됐지만 '13시간 묵언' 공약 성공[셀럽샷] | 인스티즈

 

 

윤경호는 지난 13일 오후 8시 20분께 자신의 SNS에 "8시 20분 묵언수행 종료했다. 앞으로도 '김부장' 많이 사랑해 달라"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윤경호는 타이머가 0초가 되자, 박수를 치며 주변 스태프들에게 "수고했다"라고 말했다.

지난 13일 오전 7시 공약 이행을 시작한 윤경호는 '저는 묵언수행 중입니다'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입을 꾹 닫은 채 SBS 파워 FM '컬투쇼' 출연, 침묵의 팬사인회 등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입을 열 때마다 5분씩 늘어나는 조건을 걸려 있었다. '컬투쇼'에서 필담으로 이야기하던 윤경호는 결국 "몰아서 길게 말씀드려도 되냐"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왜 13시간이냐 하시는데 13년 만에 소지섭 선배님 SBS 복귀작이라 13%를 걸었는데 그걸 수습을 못하고 있을 때 주상욱 선배님이 묵언수행을 제안해주셔서 감사하게도 이 챌린지를 하고 있다"라며 "22.3%라는 경이로운 시청률을 나오게 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하다. 사실은 아무말도 못하고 갈 거란 생각에 너무 죄송했다. 목소리를 들려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며 말하던 중 광고가 흘러나와 웃음을 안겼다.

결국 윤경호는 대기실, 라디오 등에서 침묵을 지키지 못해 4번의 패널티를 받으며 13시간 20분 묵언을 유지했다.

이후 개인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말을 못 하니까 내 생각이 나한테 말로 들리더라. 말을 안 하는데도 너무 시끄러웠다. 오히려 제 안의 소리가 더 크게 들렸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가족들 역시 묵언수행에 동참했다고도 이야기했다. 그는 "아빠가 말을 안 하니까 아이들도 아침에 말을 안 하더라"라며 "묵언수행을 시작했을 때 둘째가 부탁한 걸 들어줬는데 입모양으로 '감사합니다'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라면먹고올래] 기껏 메롱했는데 생색내기 애매한 상황ㅋㅋㅋㅋㅋㅋ
07.17 02:58 l 조회 902
동생ㅅㄲ 개패도 되냐? 진짜3
07.17 02:54 l 조회 3761
어느 블로거의 막국수 후기
07.17 02:52 l 조회 7658 l 추천 4
여름에도 긴팔 셔츠만 입는 사람 룩.jpg5
07.17 02:51 l 조회 7182
주식, 경제 잘 모르는 초보주시들 이거나 구독하셈
07.17 02:40 l 조회 2436 l 추천 6
인천 음식이라고 하지만 인천 사람 중에서도 극히 일부만 안다는 음식
07.17 02:33 l 조회 946
강형욱 근황 "예쁜 애들 많이 만나고 다녀"2
07.17 02:24 l 조회 12354
"매달 200만원씩 줄게" 층간소음 참아줘.jpg
07.17 02:24 l 조회 942
최근 청바지 입고 영화제 참석한 서기.jpg
07.17 02:22 l 조회 1652
李대통령 "우리나라 유통에 구조적 문제 꽤 있어…근본적 개혁"
07.17 02:19 l 조회 151
"나 사실 하이닉스로 2억 벌었어" 친구 말은 '전치 4주' 수준 고통이라고?1
07.17 02:17 l 조회 505
오디세이와 같은날 개봉하는 한국영화의 자존심5
07.17 02:13 l 조회 4467
현재 일본 방문중인 젠슨황
07.17 02:09 l 조회 1843
오늘 출시된 롯데리아 두툼새우 벌써 먹어본 사람들9
07.17 02:09 l 조회 26609
가끔씩 그리워지는 넷마블 테트리스1
07.17 02:09 l 조회 374
온라인탑골공원 으르신들이 했었던 민속CD놀이
07.17 02:09 l 조회 639
우리 외할머니 임신해서 집안 뒤집어짐
07.17 02:09 l 조회 2538
나한테도 "에일리 저녁하늘”의 가사에 나오는 '너'가 있다 vs 없다1
07.17 02:09 l 조회 414
온갖 SM 그룹팬들 다 모여서 다 자기 그룹깔이라고 외치는 중인 엔시티위시 신곡
07.17 02:08 l 조회 576
철 안 든 삼촌이랑 조카 같은 조승우 노윤서
07.17 01:58 l 조회 1338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