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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돌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는 걸그룹 리센느의 과거 숙소가 온라인 부동산 플랫폼에 월세 매물로 올라와 화제다.

최근 온라인 부동산 플랫폼에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빌라가 월세 매물로 등록됐다. 이곳은 리센느 멤버들이 신인 시절 함께 생활했던 숙소로 알려진 곳이다.

리센느가 살던 그 집…과거 숙소 월세 매물로 등장해 '눈길' | 인스티즈


해당 빌라는 1982년 준공된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건물로, 전용면적 94.55㎡(약 28.6평) 주택이 임대 매물로 나왔다. 보증금은 5000만원, 월세는 300만원이며 보증금을 1억원으로 올릴 경우 월세는 275만원으로 조정 가능한 것으로 안내됐다. 별도의 관리비는 5만원이다.

매물 소개에는 한때 ‘7호선, 국제예대 바로 앞, 룸 4개, 연습생 숙소 추천’이라는 문구가 적혀 관심을 모았다. 이후 해당 설명은 ‘방 4칸, 주차 편리, 구옥 빌라, 즉시 입주 가능, 학동역 인근’ 등 일반적인 소개 문구로 수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리센느가 살던 그 집…과거 숙소 월세 매물로 등장해 '눈길' | 인스티즈


빌라는 지하철 7호선 학동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침실 4개와 화장실 1개를 갖추고 있다. 청담동과 삼성동 등 주요 엔터테인먼트 회사가 밀집한 지역과 가까워 연습생이나 연예기획사 숙소로 활용하기에 적합한 입지라는 평가다.

리센느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새 숙소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당시 연습생 시절 누수 문제까지 있었던 이전 숙소에서 생활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67평 규모의 새 숙소로 이사하게 된 과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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