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14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714 출처

"걸을 때마다 넘어져”… 美 SNS 화제된 '죽음의 바지' 뭐길래 | 인스티즈

“걸을 때마다 넘어져”… 美 SNS 화제된 '죽음의 바지' 뭐길래

전 세계적으로 와이드 팬츠가 인기를 모으는 가운데, 글로벌 SPA 브랜드 자라가 최근 출시한 바지가 '죽음의 바지'라는 뜻밖의 오명을 쓰게 됐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v.daum.net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틱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자라의 신상 바지를 입었다가 넘어졌다고 주장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45달러(한국 판매가 4만 9900원)에 판매 중인 제품으로,

영미권 SNS에서는 이른바 '자라 죽음의 바지(Zara death trousers)'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다.

 

 

실제로 틱톡에 관련 해시태그(#zaratrousers)를 검색하면

바지에 발이 걸려 넘어진 후 상처 입은 손을 인증하거나,

홈캠에 포착된 유쾌하지 못한 몸개그 수준의 낙상 영상들이 즐비하다.

 

"걸을 때마다 넘어져”… 美 SNS 화제된 '죽음의 바지' 뭐길래 | 인스티즈

 

 

일각에서는 “바지 기장이 너무 길면 수선해서 입으면 되지 않느냐”는 지적도 나온다.

 

그러나 실제로 기장을 수선한 후 착용한 한 네티즌은

“학교 아이들 앞에서 대차게 넘어지기 전까지는 길이 문제인 줄 알았다”며

수선 후에도 여전히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전문가 및 소비자들은 이번 낙상 사고의 원인이 단순히 길이 때문만은 아니라고 분석한다.

 

해당 제품 특유의 극단적인 통 넓이와 펄럭이는 원단 재질이 시너지를 내면서,

걸을 때마다 반대쪽 바지 끝단이나 발가락에 걸리기 쉬운 구조라는 지적이다.

 

특히 앞코가 뚫린 샌들이나 오픈토 신발을 신었을 때 사고 위험이 더욱 극대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단점에도 불구하고 넉넉한 주머니와 편안한 밴딩 구조를 갖춘

세련된 핏의 와이드 팬츠라는 점에서 영미권에서는 품절 대란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독보적인 패션을 얻는 대신 무릎 흉터를 남겼다”

“맨정신에 바지 때문에 넘어질 줄은 몰랐다”며 착용 시 주의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표 사진
익인1
잭슨바지처럼 잘라 입으시길~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진짜 길이의 문제가 아님..
저런 펄럭바지 입은 날 지각할거같아서 뛰다가

내 바지에 발이 걸려서
몸이 붕 뜨면서 무릎으로 지면 내리찍었어

못 일어나겠어서 엉엉 울고
사람들은 쳐다보고 결국 지각 함 ㅜㅜ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 ㅜㅜ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패션 종사자분들은 기능성도 고려해주셨으면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루네이트, 미니 4집 'Off the Grid' 트랙리스트 공개…한여름 가요계 정조준
07.18 21:43 l 조회 334
못생겼는데 능력있는 남자 사귄 후기
07.18 21:42 l 조회 5753
하이디라오 개구리다리 먹고 근육 펌핑됐다는 아이돌.jpg
07.18 21:40 l 조회 1116
여자 오혁 + 만세 +윤후 다 모아놓은 이예지.gif
07.18 21:39 l 조회 634 l 추천 1
정신과 의사가 생각하는 진짜 자존감21
07.18 21:21 l 조회 32622 l 추천 7
생각해보면 이상한 사극 고증.jpg2
07.18 21:19 l 조회 4723
현재 홍대에만 8개 걸렸다는 뉴트럴 광고
07.18 21:18 l 조회 1191
근데 요즘 같은 세상은 결혼하는게 오히려5
07.18 21:08 l 조회 4407
현재 에 올라오는 족족 다 썰리는 중이라는 기사.jpg7
07.18 21:07 l 조회 18126 l 추천 1
(약스포) 호프에서 연기평 좋은 배우
07.18 21:07 l 조회 1263
내연남의 아내 머리를 절단한 끔찍한 중식당 살인사건(우리나라 사건임)61
07.18 21:05 l 조회 33514 l 추천 3
앵무만 냅두고 외출했다가 벌어진 대참사
07.18 21:05 l 조회 6339
요즘 한국에 폐업하는 자영업자 쏟아지는 이유1
07.18 21:05 l 조회 1091
"나는 죽는 게 낫다” 초등생 노트에 '유캔두잇' 적은 담임…법원 판단은22
07.18 21:05 l 조회 43214 l 추천 1
여자아이돌 무대영상볼때 이거 한번 보이면 딴거 눈에 안들어옴
07.18 21:05 l 조회 376
효리수, '2026 카스쿨 페스티벌'서 첫선
07.18 21:05 l 조회 69 l 추천 1
중국산 검은콩 근황4
07.18 21:04 l 조회 10181
실시간 열받은 잉글랜드 훌리건 아저씨 3인방 발언
07.18 21:04 l 조회 225
처음 알바했을 때 그 당시 최저시급은 얼마였음?
07.18 21:04 l 조회 111
아니 배달시키려는데 중국집 소갯글 웃김.twt23
07.18 21:04 l 조회 16453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