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유노가 기내식 과다 주문 논란에 사과했다.
유노는 "촬영 전 승무원분께 가능 여부를 여쭤보았고, 다른 승객분들이 식사나 간식을 이용하시는 시간대 중심으로만 촬영하려 했다"라며 "하지만 이런 과정이 있었다고 해도 제가 반복적으로 너무나 많은 기내식을 요청으로 인해 요청드렸던 승무원분들께 부담이 될 수 있고, 같은 공간을 이용하셨던 다른 승객분들께서 불편함을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생각하지 못했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의도와 관계없이 불편함을 드린 점 정말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는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보다도 그 과정에서 주변 분들께 불편과 부담을 드리지 않는 것이 먼저라는 점을 잊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http://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230367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