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16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23 출처

"액자가 예쁜데?”…스페인 휴양지서 주운 그림, 2억원대 명화였다 | 인스티즈

“액자가 예쁜데?”…스페인 휴양지서 주운 그림, 2억원대 명화였다

스페인을 여행 중이던 한 관광객이 길거리에서 우연히 발견해 가져간 회화 작품이 2억 원이 넘는 거장의 진품으로 밝혀졌다. 해당 관광객은 그림보다 액자에 더 관심을 가졌으나, 인공지능(AI)을

v.daum.net



 

 

 

스페인을 여행 중이던 한 관광객이 길거리에서 우연히 발견해 가져간 회화 작품이

2억 원이 넘는 거장의 진품으로 밝혀졌다.

 

해당 관광객은 그림보다 액자에 더 관심을 가졌으나, 인공지능(AI)을 통해 명화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11일(현지시간) 유로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인 무르시아 지역의 소도시 푸에블라 데 소토에 거주하는

안드레스 우르타도(57) 씨는 가족과 함께 세비야를 방문했다가 거리에서 방치된 그림 한 점을 발견했다.

 

 

"액자가 예쁜데?”…스페인 휴양지서 주운 그림, 2억원대 명화였다 | 인스티즈

 

 

우르타도 씨는 현지 언론 디아리오 데 세비야와의 인터뷰에서

 

“아이들이 거리 한복판에 그림을 두고 가는 모습을 보았다”며

“그림 자체보다는 금빛 액자가 마음에 들어 호텔로 가져오게 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여행을 마치고 귀가한 그는 AI를 활용해 해당 작품의 정보를 검색했다.

 

AI는 해변을 배경으로 떠 있는 배 두 척을 묘사한 이 그림이

스페인의 유명 인상주의 화가 호아킨 소로야(Joaquin Sorolla)의 화풍과 유사하다고 평가했다.

 

 

반신반의하던 우르타도 씨는 정확한 감정을 위해 경매 회사에 분석을 의뢰했다.

 

그 결과 해당 작품은 위작이나 모조품이 아닌 소로야의 친필 서명과 헌사가 포함된 진품으로 확인됐다.

감정가는 최소 15만 유로(약 2억 55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유실된 그림의 원주인은 세비야 지역의 한 가족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휴가를 떠나기 위해 차량 트렁크에 짐을 싣는 과정에서

혼잡한 교통 사정 등으로 인해 실수로 그림을 길거리에 두고 출발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림을 무사히 돌려받은 소유주 가족은 정직하게 작품을 돌려준 우르타도 씨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사례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 사진
익인1
와 저걸 돌려주네 진심 착하심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헐 호아킨 소로야...!!!!!!!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대박 애들이 갖다버린겨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빠가 제일 작아?” 168㎝ 윤종신…훌쩍 큰 삼남매 사이 '최단신에도 흡족 미소'6
07.17 15:16 l 조회 8951
(스페인) 4강전 보는데 배달기사가 와서
07.17 15:09 l 조회 2626
배재고 교장, 사과 이틀만에 "광주일고도 선처" 강조한 재심신청서 제출3
07.17 15:02 l 조회 1544
미미미누 이 분 올해 삼재임…?.twt (NEW)11
07.17 15:02 l 조회 13225
롯데리아 신상버거 뜸7
07.17 15:02 l 조회 11172
아는 언니 유방암인데 병원에서 1년동안 안알려줬대13
07.17 14:57 l 조회 12842
🤬13살짜리 중1 여학생 성폭행하고 영상까지 촬영, 폰 안 내고 버텨 목적 이룬 범죄자6
07.17 14:44 l 조회 4987 l 추천 2
가짜광기 vs 진짜광기
07.17 14:31 l 조회 2732
개웃긴 중국 근황7
07.17 14:30 l 조회 12429 l 추천 2
삼성은 지구상에서 가장 이상한 회사야13
07.17 14:30 l 조회 21098 l 추천 1
사직서 낸 후 퇴사 며칠전부터 동태눈돼?4
07.17 14:30 l 조회 8064
물 마이너갤러리가 있네.twt
07.17 14:29 l 조회 1011
"삼성전자 다닌다고 차마 말 못 해"…수원사업장 앞 분향소 무슨 일?
07.17 14:27 l 조회 4373
"기사님 자가용 아닙니다"…서울 시내버스 '라디오 금지법' 찬반 논란 [어떻게 생각하세요]298
07.17 14:23 l 조회 92219
"장수 메뉴에 볼륨 더했다" 롯데리아, '리아 두툼새우' 2종 선봬
07.17 14:22 l 조회 416
성형 과하게 한 사람 눈을 못 마주치겠어요119
07.17 14:08 l 조회 94425
김영훈 장관이 띄운 '대기업 초과이윤 공유' 첫 공론화2
07.17 13:55 l 조회 940
현재 역대급으로 벌어졌다는 한일 피파랭킹 근황.jpg
07.17 13:52 l 조회 3096
냉동 쭈꾸미를 30분간 녹였는데...22
07.17 13:46 l 조회 27550 l 추천 1
아구통 돌리고 싶다 가 나온 이유1
07.17 13:28 l 조회 2623


처음이전646566676869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