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163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학폭 논란' 송하윤, 입 열었다 동창 검찰 송치... 거짓해명 논란
17
2일 전
l
조회
22890
인스티즈앱
1
4
1
익인1
아직도 포기 못했나? 이정도면 더 이상 할말 없을거 같은데 연예인 꿀이 좋긴 좋나보다 반성은 하나도 없고 끝까지 철판깔고 우기는거 보면
2일 전
익인5
막 좀 제대로 뜬순간 바로 터진거라 그닥 돈 못벌어서 그런듯
원래부터 인기많아서 많이 벌어놨음 몰르겠는데
악역으로 갑자기 붐된게 있었잖아
이제서 돈좀 들오겠구나 했는데 터졌으니 어떻게든 기어나오고 싶겟지
2일 전
익인2
내가 저 구정고 졸업생인데 옆학교에서 사고 치고 온 애도 있었고 그랬음 원학교에서 안 받아줘서 우리 학교가 받아준... 반포에서도 보내버릴 정도였으면 우리 학교가 받아줘서 온게 맞을거임 학교가 연습생이며 전학생이며 꿇은 사람등 다양한 (?) 학교였거든. 아마도 현대랑 청담이 안 받아줘서.. (연습생 학교 흐린다고 싫어함 지금은 모름 그 시절은 그랬음) 좀 조용히 살았으면 좋겠네 학교 이름 자꾸 나오게 하지 말고 민폐임 노는 애는 있었지만 학폭 하는 애는 없던 학교인데
2일 전
익인3
아 피해자 넘 불쌍.. ㅠㅠ
2일 전
익인4
나 96인데 나때만 해도 웬만한 걸로 학폭 안 열렸음.. 진짜 명백한 학폭인데도 학폭위 안 열어줘서 ㅈ살한 애도 있었고 강전은 진짜 일진 수준을 넘어서 인생 포기한 애들이나 돼야 받는 처분이긴 했음... 80년대생이면 그땐 막 패싸움도 하고 이럴 시기라 학폭에 대한 처분이 우리때보다 더 가벼웠을 텐데 신기하긴 하네..
2일 전
익인6
그 시절에 강제전학을 2번이나 한거부터 이미 끝남 ㅋㅋㅋ 아형이 큰일했네
2일 전
익인7
이미 쟤 유명했음.. 늦게터진건데 반성 좀 해라
2일 전
익인8
대단하다
2일 전
익인9
볼것도 없음 강제전학? 믿고거른다
2일 전
익인9
그시절에 강전은 학교도 두손두발 다 든거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2일 전
익인10
아니 저 시절엔 학폭위를 제대로 열어주지도 않는 시대인데...
2일 전
익인11
개유명했는데 ㅋㅋㅋㅋㅋ그냥 인정 좀 해라 어휴
2일 전
익인12
아직도 저러고 있었냐ㅋㅋㅋㅋㅋ피해자한테 미안하지도 않은가봐
2일 전
익인13
22
2일 전
익인14
그냥 사과한게 훨 나았겠다 진짜로…..
2일 전
익인15
저 나잇대 사람들은 알지 저시대 강전은 진짜진짜 쉽지않은거임 선생이 학생 개패던 시절이고 학폭 심해도 봉사정도였고.. 애초에 강전 서류 작업이 더 귀찮아서 산생들이 폭력으로 불량아들 교정하던 시절이라 강전 여러번은 벽느껴지네ㅋㅋ 선생들이 개패도 교정안된거라 다른학교에 뺑뺑이 드랍한거라 생각하면 됨
2일 전
익인16
기사를 조금더 쉽게 써라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외모만 보고 끌려서 하는 연애가 최고인 이유
이슈 · 6명 보는 중
AD
문제의 NCT 성심당 쇼핑 브이로그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일본 사람한테 쓰지 말라는 표현
이슈 · 5명 보는 중
뉴토끼 폐쇄기념 퓰리쳐상 레전드
이슈
AD
현재 감다죽이라고 반응최악인 일드 리메이크..JPG
이슈 · 3명 보는 중
장윤기 "자식 잃은 부모, 얼마나 아프겠냐"…유족 측 "양형 낮추려 반성문"
이슈
아침밥을 굳이 안 먹어도 되는 이유.jpg
이슈 · 2명 보는 중
강동원 쇼핑몰 new사진 (2026.04)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비주얼이 미쳐버린 성심당 핫도그 신제품
이슈 · 1명 보는 중
20대때 하는 흔한 착각
이슈
배 가르는 수술 쉽게 봐서는 안되는 이유
이슈
AD
현재 지방러들 경악중인 지하철 웨이팅..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산딸기 파시는 할머니의 낭만.jpg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논란중인 아기 약 10배 제조 오류 사건
이슈 · 2명 보는 중
올공 잠실 돼지화 운동 근황
이슈 · 4명 보는 중
가수 지나 10년만에 복귀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여시에서 난리난 성심당 프리패스..JPG
178
2026년부터 시행되는 영국의 트랜스젠더 정책
216
(전)틴탑 엘조 근황
162
기혼이 ㄹㅇ 급나누기의 끝판왕임
158
오늘 총 1시간 40분 동안 의상 하나로 콘서트한 코르티스
118
장윤기, 자필 의견서에 "아빠·엄마·형에게 피해 안 갔으면”
97
한국이 더 덥다해서 빡친 대만녀
94
은근 호불호 갈린다는 엽떡 토핑
90
오늘자 코르티스 첫 콘서트 셋리
99
내연남의 아내 머리를 절단한 끔찍한 중식당 살인사건(우리나라 사건임)
70
현재 𝓙𝓸𝓷𝓷𝓪 공감된다는 나홍진 호프 후기..JPG
106
천국이라 느껴졌던 해외숙소
1104
도둑 불법유입됐다는 제주도.jpg
47
육아휴직 복직을 거부당한 스레드유저.jpg
63
곽튜브, 낯가리는 아내가 유일하게 만난 지인=전현무…"임신 때부터 계속 챙겨줘"
47
미용실 대신 다이소로...후기글 쏟아지는 '셀프 미용' 시대
07.16 23:06
l
조회 2133
무도깔 도라버린 KTV
4
07.16 22:56
l
조회 2093
팬싸에서 학생팬의 센스있는 행동을 본 송가인 반응
07.16 22:54
l
조회 2578
l
추천 1
굴뚝새 소리로 힐링하기
07.16 22:51
l
조회 293
외국은 깔끔한 인테리어 ㄹㅇ 싫어하는구나
72
07.16 22:48
l
조회 67755
l
추천 1
"아이 왜 안 봐줘?” 시어머니 갈비뼈 부러뜨린 며느리
1
07.16 22:48
l
조회 3265
우리나라 데이트 어플 안하는 이유가
64
07.16 22:46
l
조회 87939
강형욱 강아지 복종대회 맛보기 영상
1
07.16 22:29
l
조회 1115
"성평등부 장관 요구 시 바로 봉쇄”… 불법촬영물 사이트 긴급 차단 요구권 신설
07.16 22:28
l
조회 606
김혜수X조여정 큰 거 왔다
07.16 22:20
l
조회 865
웃을 때마다 옆 사람 때리는 친구 주변에 한 명씩 꼭 있음.jpg
2
07.16 22:20
l
조회 934
오늘자 모솔연애2 패널들 싹 다 정색한 역대급 남출 발언..twt
81
07.16 22:17
l
조회 81565
현재 기싸움 레전드 중인 뷰티유튜버
93
07.16 22:14
l
조회 82779
l
추천 12
말 세 마리 '도심 활보'…"더워서 마구간 문 열어뒀다”
07.16 22:09
l
조회 1271
최예나
추가하기
더보기
정보/소식
최예나(YENA), 광고계 대세 행보···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스프렉사코리아 뮤..
정보/소식
최예나 앙코르 콘서트 8월 개최…포스터 공개
V컬러링에 뜬 예나 영상 ㅠ
구미들이 예나 지켜주자
예나 이번콘서트 티켓팅 빡셀까? ㅜㅜ
이 옷 정보 아시는 분 있을까요?
3
트위터에서 알티 탄 권태기 온 남사친 느낌의 버블
1
07.16 22:05
l
조회 1706
오리너구리 발견한 학자가 혼자 세상 욕을 다 먹은 이유
15
07.16 22:05
l
조회 18833
l
추천 4
잔인하게 학대 당해 죽은 5마리 개…전 세계에서 "학대 금지" 분노
07.16 22:05
l
조회 676
l
추천 1
한은, 16일 기준금리 인상 유력…시선은 '추가 긴축' 시그널로
07.16 22:05
l
조회 129
요기요가 요청사항을 거부한 이유
07.16 22:05
l
조회 589
유명인들의 젊을때 모습.jpg
1
07.16 22:05
l
조회 3847
더보기
처음
이전
36
37
38
39
40
41
42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48
1
한예슬이랑 테디 서로의 얼빠였던거같아
21
2
잠자리 안맞으면 음탕할 용기가 필요하다는 가비.jpg
32
3
가슴높이 차오른 우이천 '호기심에' 입수 고교생들…CCTV로 구조
3
4
머리 위쪽 뽕없는 사람들 바나나핀 써봐 (집게핀의 장점 + 단점보완)
2
5
모부가 자식에게 픽시자전거 사주는 이유
31
6
'오이 반 개' 먹었다가 응급실행…"어라, 왜 쓰지? 느껴지면 당장 뱉으세요”
9
7
찰스엔터, 30년째 모쏠이라더니…친구와 다정한 볼뽀뽀
27
8
내일 (제헌절) 애를 어린이집에 보내면 안됩니까?
11
9
오늘 총 1시간 40분 동안 의상 하나로 콘서트한 코르티스
103
10
마음샌드를 못 잊어 먹은 것들
11
꼬북칩 신상 고구마탕후루맛 출시.twt
25
12
군산 놀러가는 지인들에게 가장 추천하는 피자집
13
영화 호프 외계인 촬영 현장.jpg
14
나라 전체가 도박판이 된 증거
15
아버지 장례 치르고 지인들에게 환멸 느꼈다는 사연
3
16
중학생에 성관계 요구, 나체사진 보내라고도…국힘, 최영중 시의원 제명 의결
37
17
육아휴직 복직을 거부당한 스레드유저.jpg
48
18
천국이라 느껴졌던 해외숙소
45
19
한국이 더 덥다해서 빡친 대만녀
89
1
바보비용 십마넌 썻어 ㅠ 어케 잊지..
16
2
헐 냉장고를부탁해 냉장고 진짜로 가져오는거임?
18
3
세월호 생명기억관? 이건 아니지 않냐?
16
4
청년미래적금 왜 연락이 안오냐....
15
5
나보다 주식 망한 사람 있어?
14
6
아니 라떼 샷을 위에 안 부어줬다고 포스 앞에서 엥 에엥 응 에엥 이러고 있음 다시 만들어 드리겠다..
8
7
나 11시 50 탑승인데 9:45 공항 도착이야..
1
8
하 ……. 내 세상이 무너졌어…
9
155에 54키로인데 마운자로 맞는거 비추지?
7
10
직장인 사회생활 헬프..! 밥사주셨는데..
12
11
살을 빼던가 말던가 관심 없는데
3
12
나 개잘못한거임?
13
infj 뭔가 좋은 엠비티아이는 아니지?
4
14
남얘기 많이 하는 사람들은 뭐가 문제인거임?정신에?
2
15
3일 휴무가 사라졌다는게 믿기지 않는다능....
16
환기 매일매일 하는익들 ㅠㅠ
3
17
공항 5시간 반 전 도착 vs 2시간 반 전 도착
5
18
싸가지 없는 사람들 뒷통수에 걍 뽁규 날리고 싶름
1
19
아 뭔 할배색기 이상한 의료 유튜브 개크게 틀고 봄
2
20
인티제 좋아....
4
1
코르티스 콘 오늘은 후기 괜찮을 것 같은 게
22
2
같은 노래 5번 부르는 경우가 있어..?
7
3
정보/소식
[속보] 쿠팡 화제 진압 소방관 탈진, 병원 이송…24시간 넘게 진화안돼
4
세븐틴 무한아나스같은거 노린 느낌인가?
7
5
영크크 완곡 5번을 연속으로 한거야??
2
6
아일릿은 금1시 발매 왜 안하지
3
7
정보/소식
리센느 원이, 장원영·카리나까지 제쳤다...걸그룹 개인파워 1위
6
8
밑바닥부터 성공한 아이돌 기준이 뭐야?
12
9
라이즈 원빈 렌즈 안낀게 더 잘생긴거 같지 않아??
2
10
근데 코르티스 진짜 의상
2
11
정국 파리에서 샤넬 뭐 찍었나
11
12
플레이브 커버곡 추천해주라
7
13
물놀이의 자유를 빼앗겼다고 분노하는 남성 근황
11
14
주드벨링엄 인기 진짜 많다
1
15
ㅋㄹㅌㅅ 콘서트때 그냥 같은 노래 반복한거야?? 아니면 리믹스 여러 버전으로 몇 번 한 거야?
1
16
하 에이티즈 최산 진짜 좋네....
1
17
내가 사는지역 콘서트장 가기 딱 좋음
2
18
회당 92000명 동원한 방탄 파리콘 공식 사진
19
수빈이 배드 챌린지에ㅋㅋㅋ 우영이 댓 단 거ㅋㅋㅋ
2
20
난 이번 월드컵에서 그 장면이 제일 좋았어
1
1
허남준 스위트홈에서 원래 대사 한마디였대
5
2
급상승
오싹연애 건물주 1화보다 낮네 3퍼면
5
3
조인성 무릎 생각보다 더 심했네.. 이창동이 말하는거보니까
4
4
허남준 에스콰이어 뉴짤들 개 좋다
4
5
오싹한연애 어때?
22
6
호프 존잼으로 봤는데 극불호인사람들 왜 그런지는 이해감ㅋㅋ
7
박정우 배우 허남준이랑 원래 친했나?
9
8
오싹한연애
1회 시청률
12
9
동궁 이해 안가는게 있는데 ㅅㅍㅈㅇ
2
10
가스인간 보는데 ㅋㅋ남매
1
11
김부장
놀토 언급
12
호프
호프 음문석이었구나ㅋㅋㅋㅋㅋ
3
13
김부장
8회 시청률
3
14
오싹은 생각보다 시청률 잘나왔다
1
15
호프
호프 보고 후기 보는데 나도 단군된거같음
1
16
허남준 김무열한테 진짜 많이 치댔나보네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