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169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5 출처
"성평등부 장관 요구 시 바로 봉쇄”… 불법촬영물 사이트 긴급 차단 요구권 신설 | 인스티즈


불법촬영물이 유통되는 사이트에 대해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요구하면 바로 운영을 중지할 수 있도록 긴급 차단 요구권이 신설된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불법촬영물 삭제 불응·반복게재 사이트에 대해 성평등부 장관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심의 없이 기간통신사업자에게 직접 신속차단 조치를 요구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디지털성범죄지원센터(디성센터)에서 불법촬영물 등 접속 주소(URL)를 빠르게 찾아 삭제 요청 중이지만 삭제 불응·반복 게재를 일삼는 불법 유해사이트는 여전히 있다. 지난해 삭제요청 불응 비율은 28.5%로 전년(24.7%) 대비 증가했다.

이에 따라 성평등부는 올해 하반기 성폭력방지법 개정으로 성평등부 장관이 방미통위 심의 없이 기간통신사업자에게 직접 차단 조치를 요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원 장관은 “현재 161명의 불법촬영물 사이트 접속자가 수사·재판 받고 있고 접속자는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며 “방미통위·경찰청에서 인력이 들어와 3만5000개 사이트를 분석 중이다, 강경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근본적으로 다른 대책을 제시해야 되는게 아니냐는 이재명 대통령 지적에 원 장관은 “범죄 인지 모르고 초등학생들도 불법촬영물을 소지한다”며 “어른들이 만든 범죄가 아이들에게 가고 있다”고 답변했다.

이 대통령이 “남성 청소년 문제인가”라고 지적하자 원 장관은 “그렇다”면서도 “교육 과정에 있는 청소년인 만큼 교육부와 함께 디지털성범죄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성평등부는 올해 디지털성범죄피해 통합지원단 및 범정부 협의체를 신설해 예방·수사·차단·피해 지원 상시 협력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상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조기 차단·삭제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탐지·신고 시스템을 고도화 중이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로판 속 귀여워서 깨물어주고 싶은 여주들 모음.jpg
8:29 l 조회 77
내일 (제헌절) 애를 어린이집에 보내면 안됩니까?
8:28 l 조회 85
마음샌드를 못 잊어 먹은 것들
8:26 l 조회 136
쿠팡 물류센터 불 23시간째 계속...밤샘 진화 작업 / YTN
8:15 l 조회 420
단종의 보모였던 금성대군.jpg
8:14 l 조회 536
어르신들 어르신이라고 불르는 거 별로 안 좋아함.jpg
8:14 l 조회 341
역사학자들이 드라마에서 가장 숙종 역할을 잘 살렸다고 한 배우
8:13 l 조회 380
나 모솔이라 모르는데..1
8:13 l 조회 359
조선 숙종이 했던 실로 엄청난 왕실 추존과 복권
8:12 l 조회 306
의외로 동생바보였던 조선시대 숙종이야기
8:12 l 조회 334
영화 호프 외계인 촬영 현장.jpg
8:12 l 조회 331
조선시대 주막에 관한 재밌는 얘기들
8:11 l 조회 238
머리 위쪽 뽕없는 사람들 바나나핀 써봐 (집게핀의 장점 + 단점보완)
8:11 l 조회 346
남이 잘되는 걸 보는게 뇌에서는 실제 고통으로 느껴진다
8:11 l 조회 184
이예지가 불러주는 이무진의 과제송 ㅋㅋㅋㅋ
7:21 l 조회 189
스레드가 쏘아올린 락페스티벌 라인업2
7:07 l 조회 2852
점심 한자어인거 언제부터 알았음??5
5:58 l 조회 5290
프로젝트 헤일메리 로키도 눈이란걸 봤으면 좋겠다..ㅠㅠ
5:46 l 조회 2464
내 주변 남미새 이정도까지 하는 거 봤다 달글8
5:43 l 조회 6316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5:39 l 조회 349


12345678910111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