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170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66 출처

"아이 왜 안 봐줘?” 시어머니 갈비뼈 부러뜨린 며느리 | 인스티즈

“아이 왜 안 봐줘?” 시어머니 갈비뼈 부러뜨린 며느리 [차이나픽]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중국의 한 여성이 시어머니가 손주를 돌보지 않고 연애에 빠져 있다는 이유로 시어머니의 갈비뼈 네 개를 부러뜨리는 사건이 발생해 현지 온라인에서 ‘황혼 육아’

v.daum.net



 

 

 

 

중국의 한 여성이 시어머니가 손주를 돌보지 않고 연애에 빠져 있다는 이유로

시어머니의 갈비뼈 네 개를 부러뜨리는 사건이 발생해 현지 온라인에서 ‘황혼 육아’와 관련한 논쟁이 불붙었다.

 

 

가족 간 불화는 선 씨가 아픈 손자를 봐주지 않으면서 시작했다.

 

 

아이들의 부모는 자녀를 할머니인 선 씨에게 맡기고 각자 다른 도시에서 일하고 있다.

 

선 씨는 남편과는 사별했다.

 

 

어느 날 자녀 중 한 명이 폐쇄회로(CC)TV를 통해 어머니에게

‘몸이 좋지 않은데 할머니가 체온을 쟤주지 않는다’라고 일렀고,

걱정이 된 어머니는 고속열차를 타고 한 시간 안에 선 씨의 집으로 달려왔다.

 

 

선 씨는 며느리에게 손자가 버릇없고 다루기 힘들다고 불평하며 자신도 치통을 앓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에 며느리는 병원에 데려가 주겠다고 제안했으나

선 씨는 병원 대신 남자 친구를 만나러 가야겠다고 했으며,

심지어 ‘손주들을 돌보느니 차라리 죽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고부간 말다툼은 폭행으로까지 번졌다.

 

선 씨는 며느리가 휘두른 주먹에 얼굴을 맞고, 갈비뼈 네 개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선 씨가 아이들을 제대로 돌보지 않았다는 이유로 며느리에게 맞은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한다.

 

 

선 씨의 아들은 손주 돌봄 대신 연애를 택한 어머니를 향해

“부도덕하다”라고 비난하고, “맞을 짓을 했다”라고 가해자인 아내를 두둔했다.

 

 

나아가 아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을 감안해

도리어 어머니가 아들 부부에게 생활비를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자징시에 거주하는 선 씨의 딸의 생각은 달랐다.

 

딸은 어머니가 수년간 고된 노동을 해 온 저임금 환경미화원인 만큼

동년배 남성과 삶을 누릴 자격이 있다고 감쌌다.

 

 


대표 사진
익인1
응 중국 기사 관심없음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인체를 더 효율적으로 쓰는 법.jpg1
07.17 01:18 l 조회 1150
"2040년,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문명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2
07.17 01:16 l 조회 2707
이 글은 봐도봐도 소름끼쳐 2017년 작성글
07.17 01:12 l 조회 1639
트위터에서 반응 폭발한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twt
07.17 01:08 l 조회 1563 l 추천 3
여름 장마철에 학교 갔다 집에 돌아와서
07.17 01:08 l 조회 707
배우 박보영 버블 일시중단 공지90
07.17 01:08 l 조회 80663
딸한테는 아빠가 정말 중요한듯144
07.17 01:08 l 조회 82021 l 추천 7
수렁에서 건진 김수현·유아인, 복귀 시동 건다[스경연예연구소]
07.17 01:08 l 조회 155
열돔 못들어오고 소멸당한 태풍 근황1
07.17 01:08 l 조회 3479
외모정병 올때는 지하철 타면 될듯13
07.17 01:07 l 조회 15159 l 추천 1
역시 한국인은 해학의 민족
07.17 00:58 l 조회 318
문재인 전 대통령 뇌물 혐의 재판 6개월 만에 재개1
07.17 00:56 l 조회 994
오케이마담2에 이어 듀엣 결성까지 약속한 엄정화, 최수영
07.17 00:52 l 조회 345
레몬 옐로우 VS 버터 옐로우238
07.17 00:50 l 조회 86142 l 추천 18
현직이 쓴 것 같다는 지방직 공무원이 말하는 중앙 정부 사업이 꼬이게 되는 과정.jpg
07.17 00:50 l 조회 1553 l 추천 1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을 신경 쓸 필요가 없는 이유
07.17 00:39 l 조회 3252
산책하면서 들은 가장 무례한 말.jpg3
07.17 00:31 l 조회 7005
에반(EVAN) 데뷔 다큐멘터리 티저
07.17 00:22 l 조회 886
오늘 국회의원 짤린 권성동 페이스북23
07.17 00:22 l 조회 17053
잉글랜드vs아르헨티나 런던 팬존 리액션
07.17 00:20 l 조회 498


처음이전3637383940414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