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170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79 출처

"아이 왜 안 봐줘?” 시어머니 갈비뼈 부러뜨린 며느리 | 인스티즈

“아이 왜 안 봐줘?” 시어머니 갈비뼈 부러뜨린 며느리 [차이나픽]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중국의 한 여성이 시어머니가 손주를 돌보지 않고 연애에 빠져 있다는 이유로 시어머니의 갈비뼈 네 개를 부러뜨리는 사건이 발생해 현지 온라인에서 ‘황혼 육아’

v.daum.net



 

 

 

 

중국의 한 여성이 시어머니가 손주를 돌보지 않고 연애에 빠져 있다는 이유로

시어머니의 갈비뼈 네 개를 부러뜨리는 사건이 발생해 현지 온라인에서 ‘황혼 육아’와 관련한 논쟁이 불붙었다.

 

 

가족 간 불화는 선 씨가 아픈 손자를 봐주지 않으면서 시작했다.

 

 

아이들의 부모는 자녀를 할머니인 선 씨에게 맡기고 각자 다른 도시에서 일하고 있다.

 

선 씨는 남편과는 사별했다.

 

 

어느 날 자녀 중 한 명이 폐쇄회로(CC)TV를 통해 어머니에게

‘몸이 좋지 않은데 할머니가 체온을 쟤주지 않는다’라고 일렀고,

걱정이 된 어머니는 고속열차를 타고 한 시간 안에 선 씨의 집으로 달려왔다.

 

 

선 씨는 며느리에게 손자가 버릇없고 다루기 힘들다고 불평하며 자신도 치통을 앓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에 며느리는 병원에 데려가 주겠다고 제안했으나

선 씨는 병원 대신 남자 친구를 만나러 가야겠다고 했으며,

심지어 ‘손주들을 돌보느니 차라리 죽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고부간 말다툼은 폭행으로까지 번졌다.

 

선 씨는 며느리가 휘두른 주먹에 얼굴을 맞고, 갈비뼈 네 개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선 씨가 아이들을 제대로 돌보지 않았다는 이유로 며느리에게 맞은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한다.

 

 

선 씨의 아들은 손주 돌봄 대신 연애를 택한 어머니를 향해

“부도덕하다”라고 비난하고, “맞을 짓을 했다”라고 가해자인 아내를 두둔했다.

 

 

나아가 아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을 감안해

도리어 어머니가 아들 부부에게 생활비를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자징시에 거주하는 선 씨의 딸의 생각은 달랐다.

 

딸은 어머니가 수년간 고된 노동을 해 온 저임금 환경미화원인 만큼

동년배 남성과 삶을 누릴 자격이 있다고 감쌌다.

 

 


대표 사진
익인1
응 중국 기사 관심없음
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인플루언서 역할로 리즈 찍은 김혜수32
07.19 23:29 l 조회 31941 l 추천 11
디즈니플러스 추리 예능에 출연하는 투바투 범규2
07.19 23:26 l 조회 1037
남자의 고양이 알레르기 때문에 결별 위기라는 2년 동거 커플3
07.19 23:24 l 조회 784
(네이트판) 오빠의 여친은 25살 아기입니다ㅠㅠㅠ6
07.19 23:21 l 조회 5688
신기한 오늘자 지드래곤 부산역 KTX 퇴근길….jpg129
07.19 23:20 l 조회 102672 l 추천 28
벨링엄이 바르코 머리 친 이유
07.19 23:19 l 조회 269
mbti FJ FP TJ TP 인간관계 분석29
07.19 23:19 l 조회 20090 l 추천 4
제 1회 여시배 음식 맛엎게 찍기 데회 달글
07.19 23:15 l 조회 1664
쏟아지는 주식으로 돈 잃은 사람들1
07.19 23:13 l 조회 10069
친구들한테 질투받아본 달글1
07.19 23:12 l 조회 946
전개가 진짜 멜라토닌먹고꾼꿈같다...twt17
07.19 23:09 l 조회 28342 l 추천 9
오로지 여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15억 피규어 같아서 웃음난다
07.19 23:06 l 조회 1961
가난한 학부모가 싫은 선생님11
07.19 23:06 l 조회 12243
기후동행카드, 갑자기 없어진다고요?1
07.19 23:06 l 조회 3470 l 추천 1
전세계 곳곳에서 목격된 생명체들2
07.19 23:06 l 조회 2462
인천 서해구 "쿠팡물류센터 붕괴 가능성에 인근 대피령"
07.19 23:05 l 조회 522
일본인이 발음 어려워한다는 단어 ..jpg
07.19 22:55 l 조회 966
둘 중 원타임 근본곡은?3
07.19 22:55 l 조회 395
'더 글로리 현실판' 집단괴롭힘·성범죄까지…10대들 2심도 중형
07.19 22:53 l 조회 926
가입하려면 일본 주소 필요한 스포티파이 재팬
07.19 22:50 l 조회 705


처음이전646566676869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