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180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8 출처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613308

미국 정부가 외국인 유학생의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제한하는 새 규정을 내놨습니다.

미 국토안보부는 현지시간 16일, 학생비자, F-1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 유학생의 체류 기간을 최장 4년으로 제한하는 최종 규정을 발표했습니다.

새 규정은 연방관보 게재 60일 뒤인 오는 9월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적용 대상은 미국 내 국제학생 120만 명 이상으로, 한국 유학생들도 직접 영향을 받게 됩니다.

지금까지는 학업을 정상적으로 이어가는 경우 학위 과정을 마칠 때까지 미국에 머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4년이 지나면 국토안보부의 심사를 거쳐 체류 자격을 다시 갱신해야 합니다.

미 국토안보부는 학생비자 제도의 허점을 보완하고, 국가 안보와 출입국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규정이 시행되면 학사 과정보다 기간이 긴 석·박사 과정이나 연구 활동을 이어가는 유학생들은 추가 심사를 받아야 하는 만큼 불확실성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한국을 비롯해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체류 연장 여부를 고려해 학업 계획을 다시 세워야 하는 등 상당한 혼란이 예상됩니다.

교육계에서는 비자 갱신 절차가 길어질 경우 학업과 연구 일정에도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일반인은 절대 이해 못하는 모솔의 연애감성.jpg3
07.17 15:50 l 조회 14434
월드컵 결승전에서 미국국가 부르는거 공식 땅땅됨4
07.17 15:32 l 조회 5595
"이만희의 힘?…신천지 수련회 시작하자 '올공 시위대' 절반으로 뚝"5
07.17 15:28 l 조회 8392 l 추천 6
"아빠가 제일 작아?” 168㎝ 윤종신…훌쩍 큰 삼남매 사이 '최단신에도 흡족 미소'6
07.17 15:16 l 조회 8948
(스페인) 4강전 보는데 배달기사가 와서
07.17 15:09 l 조회 2624
배재고 교장, 사과 이틀만에 "광주일고도 선처" 강조한 재심신청서 제출3
07.17 15:02 l 조회 1544
미미미누 이 분 올해 삼재임…?.twt (NEW)11
07.17 15:02 l 조회 13214
롯데리아 신상버거 뜸7
07.17 15:02 l 조회 11168
아는 언니 유방암인데 병원에서 1년동안 안알려줬대13
07.17 14:57 l 조회 12815
🤬13살짜리 중1 여학생 성폭행하고 영상까지 촬영, 폰 안 내고 버텨 목적 이룬 범죄자6
07.17 14:44 l 조회 4985 l 추천 2
가짜광기 vs 진짜광기
07.17 14:31 l 조회 2726
개웃긴 중국 근황7
07.17 14:30 l 조회 12420 l 추천 2
삼성은 지구상에서 가장 이상한 회사야13
07.17 14:30 l 조회 20991 l 추천 1
사직서 낸 후 퇴사 며칠전부터 동태눈돼?4
07.17 14:30 l 조회 8062
물 마이너갤러리가 있네.twt
07.17 14:29 l 조회 1010
"삼성전자 다닌다고 차마 말 못 해"…수원사업장 앞 분향소 무슨 일?
07.17 14:27 l 조회 4370
"기사님 자가용 아닙니다"…서울 시내버스 '라디오 금지법' 찬반 논란 [어떻게 생각하세요]298
07.17 14:23 l 조회 91998
"장수 메뉴에 볼륨 더했다" 롯데리아, '리아 두툼새우' 2종 선봬
07.17 14:22 l 조회 414
성형 과하게 한 사람 눈을 못 마주치겠어요119
07.17 14:08 l 조회 94348
김영훈 장관이 띄운 '대기업 초과이윤 공유' 첫 공론화2
07.17 13:55 l 조회 938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