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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앞에서 기분이 묘해진 카페 사장
119
2일 전
l
조회
96751
출처
인스티즈앱
3
21
3
익인1
부럽긴하지.. 비빌언덕이 있다는게 나이먹을수록 더 느껴짐
2일 전
익인2
부럽다;
2일 전
익인3
본문보다 치마 길이에 더 깜짝 놀람;;
2일 전
익인29
안그래도 돈고치마인데 그와중에 저걸 또 터놨네..... 개뜬금 벗은 여자 움짤 마지막에 해둔거보니까 어디서 퍼왔는지 알만함
어제
익인4
사진 누구임?
2일 전
익인5
치어리더 이주은 같아요
2일 전
익인6
으 움짤 머여 죄다 남자들
2일 전
익인12
뭐가 으야?ㅋㅋ
2일 전
익인65
뭐긴 뭐야ㅋㅋㅋㅋㅋ 너같으니까 열받으?
어제
익인52
아재들 ㅋㅋㅋㅋㅋ 아빠뻘아님?
어제
익인7
뷰럽지 돈이최고야..
2일 전
익인8
카페 분점이랑 레스토랑까지 낼 정도면 저 분도 능력있는건데…?
2일 전
익인9
2 솔직히 금수저라 자수성가랑은 어나더긴 한데 능력있으시네..
2일 전
익인10
능력을 떠나 그 능력을 발휘할 기회조차도 못 사는 사람들이 수두룩빽빽이니까
2일 전
익인13
그거야 일반인처럼 대박터트리지 않아도 새로운 가게를 차릴 자본이 부모에게서 나오니까 가능한거죠ㅋㅋ 만약 대박터트릴정도로 능력있게 운영했으면 금수저자본으로 분점정도가 아니라 프랜차이즈차렸겠죠
2일 전
익인23
22
어제
익인30
도레도레 대표 지금은 성공했지만 입지 좋은 곳에서 부모님 건물에서 장사했는데도 7년 동안 적자였대 기회가 끊임없이 주어지는 게 다르지
그리고 보통 컨설팅 업체에 맡겨서 노력도 돈으로 사는 경우가 많아서
어제
익인34
인천익이라 도레도레 사장님이 구월동 이토타워 건물주 딸이라는 얘기 많이 들었어 ㅎㅎ
어제
익인36
원래 성공은 리스크를 수반해야 하는데 리스크 자체를 짊어질 기회가 없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어제
익인53
노리스크 무한코인의 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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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 남자분 능력자구만… 많은 금수저들이 부모덕에 카페차려서 몇십억씩 말아먹어 그걸 유지하는게 대단한 능력이야
2일 전
익인14
잘 팔았으면 된 거 아닌가? 글쓴이 통찰력이 좀 문제있는거 아닌가
2일 전
익인15
백종원도 지금은 이미지 않좋지만 젊었을때 완전 망했었는데 부모 도움 받아서 다시 시작해서 성공했잖아 금수저들은 망해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기회가 많은데 흑수저들은 시도할 자본도 별로 없고 시도해도 한번 망하면 누가 도와줘서 다시 일어날 기회가 없으니 ..어렵지
2일 전
익인16
ㄹㅇ 망해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게 너무 큰 차이임 본문에도 능력있다고 적혀있는데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시작자체가 다르다는거지 능력은 그 이후 문제니까
2일 전
익인17
성공한 사람 가장큰 특징이 부모가 성공한사람이라던데
2일 전
익인18
물론 금수저 분도 능력자 맞는데... 자영업 해보신분이라면 아실겁니다. 자본도 능력이라는거..... 아마 저 글쓴이분도 자본이 더 있었다면 사업키우고 아이디어 적용시키고 더 키울 수 있었겠죠. 하지만 늘 자본의 한계에 부딛쳐 앞으로 나아가는게 너무 힘든게 현실입니다.
특히 가계를 정리할땐 착잡하고 별생각 다드셨을텐데 그런면에서 봤을때 아 엄마! 한소리에 돈이나오는 금수저가 부러워보였을 수 있었을것 같습니다
2일 전
익인19
성공하는 방법은 실패를 통해 배우는데 부자는 여러 번 실패해도 되지만 가난한 사람은 한 번의 실패로도 모든 게 무너질 수 있으니 거기에서 차이가 발생하는 거임
2일 전
익인20
20대 내내 해외유학하다가 카페나 할까 이 부분은 글 쓴사람 상상 아님? 좀 자격지심 심한듯
2일 전
익인21
2
2일 전
익인29
미리 남자랑 가격협상하면서 이런저런얘기 했다잖아
어제
익인20
이런저런 얘기는 가게관련이겠지 누가 저기서 유학갔다가 카페나 차리려고 한다고 얘기하겠냐구
어제
익인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저런얘기가 저런얘기 포함인거지 스몰톡 해본적 없냐? 집밖에 나가서 사람 좀 만나고 대화도 좀 해보고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 카페에 관심갖고 인수하시려구요? 아 제가 이번에 유학하다 들어왔는데 그전부터 한번해보고싶어서 ~~~~ 로 충분히 인수논의때 오갈 수 있는 주제구만 진짜 사회성도 맥락파악도 못하는거 오지게 티낸다.....
어제
익인20
없는내용 굳이굳이 상상해서 비꼬는 너보다 사회성 더 높을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맥락파악 같은 소리하네 그런 얘기 했는데 갑자기 부모님이랑 왔다는 얘기하겠냐 왜 갑자기 급발진하는지 모를일이네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29
20에게
이런저런얘기라고 대놓고 나와있는데 이게 굳이굳이 상상한게 되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
미리 매도매입전에 둘러보고 사장이랑 남자랑 1차 협상한다음 가계약 구두계약이라도 걸어놓으면, 나중에 잔금 준비되고 부모님이랑 찐으로 도장찍으러오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말하는거 보니까 가게나 부동산은 커녕 자취방 계약조차 안해본 고등어같네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가격협상까지 진행하고선 *계약날*에 보자고 순조롭게 얘기가 진행됐는데, *계약전날*" 제발 글 좀 쳐 읽고 밖에 좀 나가
어제
익인32
29에게
2222 진지하게 이걸 이해 못했다는게 몽총통 올정도임... 대체 누가 가게든 부동산이든 인수를 물어 본 날 바로 끝내; 여기저기 다른곳도 둘러보고 물어볼거 물어보며 결정한다음 계약서에 도장찍는거지
어제
익인20
29에게
너야말로 임장 한번도 안다녀봤구나? 이런저런 얘기가 당연히 가게 관련 얘기지 누가 저기서 스몰토크로 도피유학 갔다가와서 카페나 차린다는 식으로 얘기하니 그게 자격지심섞인 상상이라는거지 하긴 이해력도 딸리는데공격성만 강한 너같은 애는 세상 모든것에 자격지심 느낄 것 같긴 하다 남일 같지 않았나봐?ㅋㅋㅋㅋㅋ
어제
익인29
20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가게관련얘기가
사장: 어쩌다 인수하실 생각을 하셨어오???????????
남자: 그냥요
하겠냐??????????
아 제가 유학갔다왔는데 그전부터 해보고싶어서 도전하게됐어요
라고 하겠냐 ?????????
저건 인수절차에 필수로 물어봐야 업계사람이면 본인보다 장비 더 잘알테니 인수인계안해줘도 되겠거니/ 초심자면 이건어떻고 저건어떻고 설명할때 필요하다니까??????????
닌 나름 피땀흘린 내새끼 인도하는데 그정도도 안물어볼거라고 생각하는거냐? 진짜 사회성 ㅈ박았네
임장타령하는데 진짜 임장다니면 누가 들어와서 쓸건지 다물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혼부부인지 노년부부인지 애는 몇명인지 물어보고 방몇개 n층은 어르신이나 애들이 편하다고 해당되는 물건으로 추천하는데 진짜 아득바득 다녀본적도 없으면서 쳐 우기네
야 대체 저기 어디에 '도피성'유학이라고 써져있냐? 꼴에 자격지심 오져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건 지가 제일 심한것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보니 자기소개였냐?
어제
익인20
29에게
니 말대로면 유학 다니다 카페에 관심가지게 되어서 인수하게 됐다가 카페나 할까가 되는건데 거기선 자격지심 안 느껴지니? 20대 내내 유학다니다 카페나 할까 이게 도피성 유학처럼 얘기한게 아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문맥파악 겁나 못하네
에휴 그래 상상의 나래 펼치면서 본인 자격지심 합리화 열심히 하세요~
어제
익인29
20에게
꼴에 대놓고 써져있는 이런저런도 상상이라고 하시는분이,
"도피성"이라고 써져있지도 않은데 막 지혼자 없는말 써가며 의미부여하고 계신다 그치?
어제
익인20
29에게
글쓴이가 도피성처럼 얘기했다는건데 말귀를 못알아 듣는구나
하여간 꼭 논리 딸리는 애들이 단어 하나에만 포커스 잡아서 물고 늘어진다니까
어제
익인29
20에게
자기소개 ㄹ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얘기했잖아
꼴에 대놓고 "이런저런"얘기라고 써져있는것도 상상이라고 하면서,
써져있지도 않은 걸 유추하는건 상상이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로남불에 아주 절여져서 하나만 해라 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20
29에게
니 말대로면 유학 다니다 카페에 관심가지게 되어서 인수하게 됐다가 엄마 카페나 할까가 되는건데 거기선 자격지심 안 느껴지니?
이 질문엔 답변도 못하니까 괜히 글쓴사람이 도피성 유학처럼 적었다는거만 물고 늘어지는거봐 애잔하다 애잔해
어제
익인29
20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애초에 유학다녔다왔는지 아닌지 저 사장이 어케 알았겠냐? 말해줬으니까 알았을거라는 생각이 전혀 안들어?ㅋㅋㅋㅋㅋㅋㅋ
왜? 또 유학어쩌고까지 사장의 자격지심에서 생긴 상상의 나래냐?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은 니같이 사회성이고 논리고 쳐박진않아서 '이런저런 얘기'할때 스몰톡을 하니까 알고있는거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내가 니 주변이면 답답해서 너랑은 스몰톡은 커녕 업무얘기 본론조차도 하고싶지 않을것같긴 하다
어제
익인20
29에게
유학까지는 스몰톡이 맞겠지 근데 20대 내내 유학하다 엄마 나 카페나 할까 해서 카페 인수했다는데서 폄하하려는 의도가 안 느껴진다는게 대단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저런얘기에서 무슨 얘기 했는지 다 파악하는 사람이 저 부분은 뭔 의도로 썼는지가 파악이 안되나봐? 그저 답답하다
어제
익인29
20에게
그니까 꼴에 대놓고 써져있는 이런저런갖고도 상상이랍시고 ㅇ하는 니가
인수협의할때 20대 내내 유학하다 들어와서 카페한다는 지극히 들었으니 알게되었을 팩트를 꼬아볼 주제가 되세요? 저 멘트 그대로 순수하게 '20대 내내 유학하다가 도전하려구요'했으니까 말 그대로 나왔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만 하라니까?
어제
익인20
29에게
아니 왤케 말귀를 못 알아듣냐 진지했는지 가벼웠는지 모르는상황에서 저렇게 가볍게 취급하는게 폄하하는거라고 몇번을 말하니....카페 도전하려고요가 엄마 나 카페나 할까랑 같니?
어휴 답답해서 이제 설명 안할게 진짜 이해력 딸리나보다
어제
익인29
20에게
그게 바로 지금 니 혼자 현장 상황을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계시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놓고 써져있는 '이런저런얘기'와 그때 들었으니 알고있었을 '20대 내내 유학'이라는 단순 정보에도 추측이라고 발작하시는 주제에?
꼬아보는 꼬라지가 니가 제일 자격지심이 심해보이니까 하나만 쳐 하시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32
20에게
엥 익아 진짜 여기서 너익이 제일 논리도 딸리고 이해력도 딸려서 공격성만 남았는지.. 본문에 씨게 긁혀서 셀프 자격지심에 저 본문도 그럴거라고 우기는걸로 보여
어제
익인20
32에게
엥 본문에 긁힐게 뭐있음? 자격지심이란 말에 긁혀서 다들 발작하는거 개웃기네
어제
익인32
20에게
그게 너잖아... 난 자격지심에 긁힌거 아니야ㅎ 본문보고 내려오다가 이런 저런 얘기하면 왜 인수하는거냐며 당연히 나올 수 있는 질문을 상상이라고 우기는 너익 모습에 몽총통왔다구....ㅎ 이것마저 안읽는거보니...알만한듯ㅋㅋ.....
어제
익인20
32에게
그래그래 인수할 사람이 엄마 나 카페나 할까 했더니 엄마가 오케이 해서요 뭐 이런다는거지? 알겠어 겁나 똑똑하다 너^^
어제
익인32
20에게
오 마지막까지 문맥파악력이랑 정신승리 대박이다..ㅎ 회사에서 면접을 봐도 왜 지원했는지 묻는데 하물며 사업은 어쩌다 인수하려는지 말도 안하겠냐구ㅋㅋㅋ
어제
익인20
32에게
사업을 어쩌다 인수하려는지 얘기한게 엄마 나 카페나 할까 이렇게 폄하당하는거에서 자격지심이 안느껴진다고? 익인이 문맥파악력 대단해~
어제
익인32
20에게
? 계약날 엄마랑 같이와서 아!엄마!!!했다고 써져있잖아 익아ㅎ 저 맥락이면 카페나 할까 했던게 이런저런 얘기할때 나왔겠지?ㅎ 너익은 궁예라서 20대내내 유학다니다가 첫도전인지 아닌지 직접 말해준게 아닌데도 알 수 있나봐? 진짜 문맥파악력 대다나다....
어제
익인20
32에게
엄마가 카페 인수해준다고 카페나 할까 이렇게 가볍게 시작했는지 경영 공부하다가 직접 사업 해보고 싶어서 진지하게 설득했는지 그런걸 어떻게 앎? 저렇게 쓴데에서 자격지심이 안느껴진다는게 싱기하네
유학 다니다 첫도전인지 아닌지 내가 어케 앎? 갑자기 뭔 소릴 하는지 에휴 너희 같이 문맥파악 못하는 애들이랑 얘기하려니 속터진다
어제
익인32
20에게
와 진짜 박박 우기는거 표독스럽슨... 너익 논리대로 진지하게 설득까지 했는데도 현장에서 엄마가 한다만다 재다가 아! 엄마!! 하는거야....? 이미 진지하게 나 진짜 창업하고싶고 이런 로드맵으로 사업을 확장할거다 라고 했으면 금수저니까 그게 뭐든 내새끼 장하니까 뭔들 지원한다 모드이지, 아! 엄마!!가 나올정도로 사려는걸 망설인다는게 더 말이 안되는데ㅎ 속은 너익때문에 나나 저 익이 터지고 있는거구ㅎ
어제
익인20
32에게
계속 박박 우기는 너는 안 표독스럽고?ㅋㅋㅋㅋㅋ
깎으려고 하니까 거래 빠그러져서 쟤가 소리지른거라잖아 사려는걸 망설이는 사람이 왜 깎니 사려는 의도가 있으니까 깎지ㅋㅋㅋㅋㅋㅋ써있는것도 제대로 못 읽는 애랑 문맥 얘기를 하고 있으니 말이 안통했구나 이제야 이해가 간다 이제 시간낭비 그만할게 너희는 계속 댓 달던기 하렴^^
어제
익인32
20에게
계속 댓알람이 오니까 달았는데 역시 자기객관화가 전혀 안됐다니까..ㅎ 이미 다 협의된걸 말바꾸면 안빠그러질 거래가 대체 어딨냐고; 금수저가 진짜 사려고 확신을 가졌으면 협상 끝난거 딴지걸었다가 빠그러질바엔 쿨거래 한다니까ㅋㅋㅋㅋ 심지어 아!엄마!이거 싼거야 할정도의 시세를 후려치려는데 퍽이나 안빠그러졌겠다...ㅎ
써있는 것도 제대로 못읽는 < 그게 바로 딱 너잖아ㅎ 진짜 역대급 몽총통오게 만드네
어제
익인66
20에게
왜 무조건 상상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손님 중 한 분*이라는 걸 보면 단골이라 자주 왔던 분일 수도 있는 거고. 가게 매입을 하루 만에 하지 않고, 며칠에 나눠서 얘기하다가 가까워지면서 이런저런 얘기할 수 있는 거 아니야? 난 익인20이가 왜 무조건 상상이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해... 그냥 그럴 수도 있지~로 넘어가면 되는 거 아닌가?
어제
익인20
66에게
글에 안적혀있으니까 상상이라는거지
그냥 그럴수도 있지로 넘어갈 수 있는건 다른 익인들도 마찬가지 아님? 급발진해서 싹바가지 없게 나오는 애를 내가 왜 그냥 넘겨야 돼?
22시간 전
익인45
그러게
어제
익인22
와 근데 인수해서 되게 잘했나보다 분점도 내고 다른 사업도 하시는거보면
어제
익인24
타고난 운이 있다는 건 정말 부정할 수 없음.. 아무리 각자의 힘듦이 있다곤 해도 ㅋㅋ어느 땅에 태어나냐 어느 부모 아래 태어나냐..
어제
익인26
22 그런 의미에서 어디 저 3세계의 어느 부족이 아니라 대한민국에 태어난 게 행운같으면서도...사람은 자꾸 더 위를 바라보니깐ㅠㅜ
어제
익인30
22 맞이 우리가 만족하지 못해서 그렇지 한국에서 태어난 것 자체가 정말 운 좋은 거긴 해
좀만 위에서 태어났어도 북한인데다 인구수 제일 많은 두 나라가 인도, 중국인데..
어제
익인25
수완이 좋은 금수저인게 최종적으로 부럽다
어제
익인27
아!!엄마!!로 두쫀쿠도 못사면 개추...
어제
익인28
충분히 글쓴이 마음 이해감..ㅋㅋ
그리고 금수저가 수완이 좋은것도 어느정도 집안에 영향 있다고 봄..
주변에 돈 좀 만져본 사람들 많을텐데 그런 사람들을 계속 보고 자라는것도있고
조언을 받을 수 있는 풀이..다름..ㅋ....
물론 바보들은 금수저여도 못하겠져
어제
익인31
아엄마! 진짜부럽다 ㅋㅋㅋㅋㅋ
어제
익인35
솔직히 돈만 많으면 그거로 컨설팅 다 받아서 헛짓 안 하고 평타만 쳐도 잘나갈 듯
말아먹는 건 보통 더 투자해야 하는데 타이밍 놓치거나
돈독 올라서 적정가 무시하고 지 이익만 챙기거나 그럴 때 망하지
돈값만 해도 비교우위가 생김
어제
익인37
비빌언덕이 있다는거 하나가 되게 다른거같음
밀어붙일 타이밍이나 자본으로 해결될때 걱정이없다는게
어제
익인38
근데 저런 거 다 하나하나 부러워하다 보면 밑도 끝도 없음 괜히 수고스럽게 자격지심 갖지 말자
어제
익인39
비빌언덕이 있으면 자신감도 있어서 그런지 하는게 더 잘되더라고요. 참 부러움... 그 구김살없는 그런게..
어제
익인40
부롭뜹니다
어제
익인41
아 엄마 해줘.. 부럽다
어제
익인42
사업은 부모 도움으로 시작한 사람들 많더라
어제
익인43
금수저인정
어제
익인44
부럽네
어제
익인46
짤은 누구야?
어제
익인47
금수저도 자기복인걸...ㅜㅜ
어제
익인48
나도 친구중에 금수저 있는데 쟤는 뭐 못해도 부모가 조금은 해주겠지 싶은 맘이 들어서 조금은 부러울때도 있긴해
어제
익인49
부럽
어제
익인50
그래도 글쓴이가 접으려고 했던 카페 키워서 분점까지 낸거보면 대단하긴 하다…
어제
익인51
그래도 본인도 능력있네
어제
익인54
부럽네
어제
익인55
부럽다 그냥 둘다부러움
어제
익인56
능력도 있는 금수저
어제
익인57
부럽당..
어제
익인58
막짤 교복을 저렇게 만드네;;
어제
익인59
진짜 부럽긴 함
어제
익인60
부럽
어제
익인61
부럽네
어제
익인62
짤 뭐야 ㅎㄷㄷ
어제
익인63
부러워
어제
익인64
아니 밑에 치마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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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느꼈던건데 진수는 정말 위선자임.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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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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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로 옛날 옛적을 "호랑이가 잎담배를 피우던 시절"이라고 표현하는 거, 진짜 무지하게 좋아
07.17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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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유튜브 쇼츠 광고 스티커 없애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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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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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여름에는 매일 씻기 이벤트를 하자는데 설마 나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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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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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무신사 중고 보는데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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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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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재로 만든 초콜릿 사업에 목숨걸었다는 한의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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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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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가 산업혁명보다 따라잡기 힘든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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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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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 참외 밀크티&참외 스무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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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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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네 회장 '여직원 성폭행' 이어 수 억 횡령..보완수사 요청 단서 나왔나
07.1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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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점점 스노우볼이 커지고 있는 원피스 앵무새 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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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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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바다!!!!심해!!!!!개무서워 아악!!!당신의 심해공포증 파괴를..해드리려했으나 실패입니다(사진약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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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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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O.L surprise 에서 출시한 제니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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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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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남여주의 케미 100% 로코 드라마
07.1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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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버튜버가 한국으로 귀화한 이유
07.1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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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2.5m 수심' 성인도 발 안 닿는데…120cm도 안 되는 7살, 홀로 파도풀 방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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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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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ㅍ) 현재 원피스 팬들 사이에서 화제라는 떡밥
07.17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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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에 요들송 부르며 출근하다 고라니 만난 남편
07.17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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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이라더니 다시 뽑는다고?…선정 방식 번복한 GH 공공임대에 신청자들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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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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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할 때도 먹어도되는 소고기 미역국
07.1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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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자유를 침해당하고 있다는 인스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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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마감시간이라 매트 위에 옹기종기 모인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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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친구들이랑 시내나가서 놀았던 패턴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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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모두 자유의지를 갖고있다고 착각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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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트레버 정일영 교수가 서러웠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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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색의 달달함, 타이밀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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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만명 앞에서 펑펑운 방탄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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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유시민 발언에 "특정인에 별도 입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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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다녀왔고 배신감에 눈물 흘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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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팔로워 산 인플루언서인데 티나는지 봐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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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젤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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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인간관계에서 간택받는 입장의 사람이 인복이 덜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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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kg에서 45kg까지 뺐는데 오히려 별로라서 다시 찌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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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치이카와 뽑기했는데 얘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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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2면 위고비나 마운자로 당연히 추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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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주말에 우리집까지 와서 학습지 푸는거 유난이다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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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위암3-4기 예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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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갔는데 애가 하나라도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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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기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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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막내냐,외동이냐 물어보는거 부정 시그널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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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29살 어떻게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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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근데 첫째들은 항상 책임져야 할거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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쌰갈 3집이하 콘서트 금지래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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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솔2 6화 엔딩보고 강한나 반응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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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크크란 말이 젤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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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준 콘서트 반응 좋으려면 진짜 멀리서 봐도 빡세게 한다 싶을정도로 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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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랑 로빈은 사귐? 아님 썸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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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재경신된 하이브식 코르티스 언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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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라는데 영크크 5버전으로 안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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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해가 안가는 미스테리한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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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이렇게 호불호 개쎈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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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도 호프급으로 호불호 갈리고 영화 끝나자마자 웅성거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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