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58956?sid=101
"삼성전자 다닌다고 차마 말 못 해"…수원사업장 앞 분향소 무슨 일?
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다닌다'고 차마 말 못 한다. 그 얘기 하는 순간 '얼마 받냐'는 질문들이 나오기 때문이다. 대답하는 게 너무 구차하고 가슴이 아파서 이제 삼성전자 다닌다고 말 안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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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다들 알고있는 삼성전자 메모리 노조말고
메모리 노조가 6억 가져가는동안 모바일 가전쪽은 600만원만 준다고 회사와 합의했는데
그에대한 반발로 별도 노조에서 활동중이라 가져옴
아래 댓글 읽어보면 상황 이해더움될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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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여름에는 매일씻기 이벤트를 하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