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닝닝의 후원으로 서울 관할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는 '혹서기 폭염 극복 지원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에스파 닝닝이 독거 어르신 등 노인 취약계층 지원을 목적으로 기탁한 기부금 2000만 원을 포함해 2700여만 원 규모로 진행된다.
'혹서기 폭염 극복 지원사업'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에 무방비로 노출된 소외계층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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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여름에는 매일씻기 이벤트를 하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