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21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36 출처





범죄수사 관련 프로그램 보는 여시들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전)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님
(심지어 천만배우)

이런 분도 못 견디는 성격 유형이



영상 보다가 흥미돋이라 캡쳐했어


권일용 교수님도 나르 상사 때문에 출근할때 눈물났다함 | 인스티즈


참고로 요즘 나르 구별법 같은 팁이 많이 공유되는데
의사들도 곁에서 오래 지켜보고 진단 내리는거니까
교수님이 섣불리 판단은 ㄴㄴ라고 하셨음

암튼 나르 같은 사람 보면
조심이라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

권일용 교수님도 나르 상사 때문에 출근할때 눈물났다함 | 인스티즈


거리를 두는 게 답이라는 교수님


다른 대화할 때 나오는데,
일반인들도 자기 성격의 단점을 못 고치잖아

심지어 나르는 성격‘장애’라
치료적 개입을 하지 않는 이상
주변인과의 상호작용만으로 성격을 바꾸는 건 어렵다 함
그러니 주변에 나르가 있다한들 고쳐쓸 생각하지 말랬음

정확하게는 “(그 사람을 위하고자 하는 노력 따위의)
행동/태도/의도로 그 사람이 변화하지 않는다는 걸
인식해야 한다“

권일용 교수님도 나르 상사 때문에 출근할때 눈물났다함 | 인스티즈


만약 나르를 피할 수가 없으면요..?

권일용 교수님도 나르 상사 때문에 출근할때 눈물났다함 | 인스티즈


경찰청에서 프로파일러로 근무할 때
나르+강박 상사가 있었다고 함

권일용 교수님도 나르 상사 때문에 출근할때 눈물났다함 | 인스티즈


숱한 흉악범들과 면담해온,
심리에 능통한 사람마저도
출근하기 싫어서 눈물나게 만들 만큼
나르시시스트라는 성격 장애가
정말... 사람 정신을 병들게 하는구나 싶었고
어떤 의미로는 충격적일 정도였음

심리학자는 아니지만 어쨌든
범죄심리를 분석하는 사람도 버거워하는데
일반인은 당연히 못 견딜 수밖에 없는 듯...

권일용 교수님도 나르 상사 때문에 출근할때 눈물났다함 | 인스티즈


권 교수님은 결국 부서 이동을 요청했고
마침 운 좋게 기회가 생겨서
그 상사와 거리를 둘 수 있게 되었다고 함

권일용 교수님도 나르 상사 때문에 출근할때 눈물났다함 | 인스티즈


하지만 거리를 두지 못하는 사람이 더 많겠지ㅠ
나르한테 시달리는 사람들은
가스라이팅 당한 것처럼 모든 문제를
본인에게서 찾으면서 자책감에 시달리는데
도저히 못 견딜 것 같은 순간이 오면
그 관계를 끊어내야 한대

난 솔직히 직장 상사가 나르면
무단퇴사도 정당방위라고 생각함..ㅠ

회사에서 사람 때문에 너무 힘들고
눈물나고 가슴 두근거리고 토할 거 같고
길 가다 차에 치이고 싶고
하여튼 정신적으로 버거운 여시들은
꼭 정신과도 가보는 걸 추천해

내가 나약한건가? 남들 다 견디는데
구직난 심각한 이 시기에 관두는 건 미친 짓이겠지
같은 생각이 든다면
그건 본인이 나약한 게 아니니까
나를 지킨다는 생각으로 퇴사도 고려하길 바라며...
글 마무리 어케하지
아무튼 끝...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나라 전체가 도박판이 된 증거1
07.19 08:59 l 조회 7073
가슴높이 차오른 우이천 '호기심에' 입수 고교생들…CCTV로 구조18
07.19 08:47 l 조회 18578
모부가 자식에게 픽시자전거 사주는 이유262
07.19 08:44 l 조회 112520
아버지 장례 치르고 지인들에게 환멸 느꼈다는 사연5
07.19 08:40 l 조회 8600
로판 속 귀여워서 깨물어주고 싶은 여주들 모음.jpg1
07.19 08:29 l 조회 3385
내일 (제헌절) 애를 어린이집에 보내면 안됩니까?23
07.19 08:28 l 조회 22558
마음샌드를 못 잊어 먹은 것들
07.19 08:26 l 조회 9900 l 추천 2
쿠팡 물류센터 불 23시간째 계속...밤샘 진화 작업 / YTN
07.19 08:15 l 조회 915
단종의 보모였던 금성대군.jpg
07.19 08:14 l 조회 2066 l 추천 1
어르신들 어르신이라고 불르는 거 별로 안 좋아함.jpg
07.19 08:14 l 조회 3393
역사학자들이 드라마에서 가장 숙종 역할을 잘 살렸다고 한 배우
07.19 08:13 l 조회 2231
나 모솔이라 모르는데..3
07.19 08:13 l 조회 2816
조선 숙종이 했던 실로 엄청난 왕실 추존과 복권
07.19 08:12 l 조회 1075
의외로 동생바보였던 조선시대 숙종이야기
07.19 08:12 l 조회 589
영화 호프 외계인 촬영 현장.jpg
07.19 08:12 l 조회 2239 l 추천 2
조선시대 주막에 관한 재밌는 얘기들
07.19 08:11 l 조회 1166
머리 위쪽 뽕없는 사람들 바나나핀 써봐 (집게핀의 장점 + 단점보완)15
07.19 08:11 l 조회 23745 l 추천 2
남이 잘되는 걸 보는게 뇌에서는 실제 고통으로 느껴진다
07.19 08:11 l 조회 555
이예지가 불러주는 이무진의 과제송 ㅋㅋㅋㅋ
07.19 07:21 l 조회 279
스레드가 쏘아올린 락페스티벌 라인업3
07.19 07:07 l 조회 6184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