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214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4 출처


부산경찰 간부 '미성년 성범죄' 입건, 과거 성비위 전력도 논란 | 인스티즈

부산경찰 간부 '미성년 성범죄' 입건, 과거 성비위 전력도 논란

30대 경감 직위해제·감찰 착수…부산경찰 내부관리 책임론 불가피 부산경찰청 소속 간부급 경찰관이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입건돼 직위해제됐다. 해당 경찰관은 과거에도

n.news.naver.com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부산 연제경찰서는 부산경찰청 소속 30대 A경감을 준강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경감은 지난 11일 오전 자신의 주거지에서 10대 여성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논란은 이번 사건에 그치지 않는다. A경감은 3년 전에도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혐의로 입건돼 직위해제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감찰 결과도 강도 높은 징계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이번 사건은 개인 비위 차원을 넘어 조직 관리 문제로 번지는 분위기다. 성 관련 비위 전력이 있는 경찰관이 다시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혐의로 입건됐다면 징계 이후 복귀와 배치, 사후 관리가 적정했는지 따져볼 필요가 있다.

경찰은 성범죄 수사와 피해자 보호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그 조직의 간부가 중대 성범죄 혐의로 수사를 받는 것만으로도 시민 신뢰에는 타격이 불가피하다. 과거 전력까지 있었다면 내부 경고 체계가 제대로 작동했는지도 점검 대상이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당신이라면 이혼하시겠습니까?.jpg207
07.18 12:03 l 조회 88008 l 추천 3
유성은, '또 다시 사랑' 무대 장악…"오늘이 제일 잘했다” 최고의 찬사
07.18 11:30 l 조회 334
폭우가 내렸던 대구34
07.18 11:23 l 조회 34028
[모태솔로2] 여명이 예측이 성공해버린 5-6화 리뷰.jpg3
07.18 11:02 l 조회 17170
경주시에 긁혀버린 봉화군의 폭주ㅋㅋㅋ5
07.18 11:01 l 조회 9078
국민동의청원: 장기계류 및 반복적 심사 기간 연장 제한
07.18 10:57 l 조회 234
1000만 조회수 찍은 안원잘부 거제 1편
07.18 10:57 l 조회 195
경남교육청 : 엄마 아빠 대신 보호자1,2로 쓰길212
07.18 10:55 l 조회 103318 l 추천 7
사모펀드한테 세금𝙅𝙊𝙉𝙉𝘼 털리는 한국 근황5
07.18 10:50 l 조회 12768
살면서 해본거 중에 존잼인거 추천해주고 가는 달글5
07.18 10:45 l 조회 2077
간호사 큰새언니와 간호조무사 작은새언니의 싸움 - 네이트판39
07.18 10:45 l 조회 29986
아이 생명은 부모의 것?…반복되는 '자녀 살해 후 자살' 비극
07.18 10:45 l 조회 335
이제 출산하고 싶으면 이런 남자를 만나야함4
07.18 10:44 l 조회 7103
태어난 달로 알아보는 성격 더러운 순위9
07.18 10:41 l 조회 10826
둘중 더 정떨어지는 썸남25
07.18 10:19 l 조회 13638
SF 작가 듀나의 나홍진 호프 영화 단평.twt (약스포있음)7
07.18 10:16 l 조회 7711
마카롱 안 줘서 포스로 뺏어 먹는 그로구
07.18 10:15 l 조회 165
아 독서실에서 시끄러운 남자한테
07.18 10:14 l 조회 1992
유튜브 실버버튼 진실 듣자 사기 아니냐고 공개 저격한 65세 아저씨7
07.18 10:13 l 조회 17582
삼성은 지구상에서 가장 이상한 회사야.twt
07.18 10:13 l 조회 2680 l 추천 1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