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취 환자들에게 오히려 양치질을 두 번만 하라고 권유합니다.” 전문가들은 양치질은 아침, 저녁 하루 ‘두 번’이면 족하다고 조언한다. 특히 구취 예방을 위해 점심 후 양치질을 자주 한다면, 오히려 입안이 건조해져 구취가 심해질 수 가능성도 크다. 미국 치과협회에서도 양치질과 관련해 ‘아침과 자기 전 하루 2회’를 권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