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은이 ‘금타는 금요일’에서 메기 싱어로 나서 임창정의 발라드 명곡을 자신만의 K-소울로 재해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방송에서는 원조 발라더 임창정이 ‘골든 스타’로 출연한 가운데, 그의 히트곡들을 다시 부르는 무대들이 이어졌다.
예상 밖 등장을 알린 유성은은 등장과 동시에 방청객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어 임창정의 대표곡 ‘또다시 사랑’을 선택해 메기 싱어 대결에 합류했다.
무대가 끝난 뒤 진행자 김성주는 과거 자신이 맡았던 가면 쓰고 노래하는 형식의 다른 방송을 언급하며
“가왕 무찌를 사람 없나 할 때마다 항상 나오는 이름이 유성은이었다”고 말했다.
칭찬은 곧바로 협업 제안으로 이어졌다. 임창정은 “곡 하나 써놓은 게 있는데 저랑 같이 하실래요?”라고 공개적으로 제안했고,
유성은은 “너무 큰 영광이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최근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유성은은 지난달 18일 세 번째 미니앨범 ‘The Meteor Is Glowing’을 내놓으며 자신의 음악 색을 확장했다.
데뷔 13주년을 맞은 유성은은 방송 출연과 앨범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출처: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138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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