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헝가리 소설가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의 데뷔작을원작으로 한 1994년 영화 사탄 탱고 국내에선 특별상영회 정도로만 접할 수 있어서영화팬들도 소문으로만 들었던 정도인데찬란에서 국내 최초 정식개봉 예고함 찬란에서 2월에 개봉했던 몬테크리스토 백작이3시간이 좀 안되는데 그거 두번 봐도이거보다 짧음ㄷㄷ인터미션이 2번 들어간다고 하니2시간 넘는 3부작 영화 연달아서 보는 급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영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