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234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06 출처

아기 낳으려다 파산?…"의사 3분 봤는데 900만원” 폭로에 美 충격 | 인스티즈

아기 낳으려다 파산?…“의사 3분 봤는데 900만원” 폭로에 美 충격

미국에서 아이를 출산하는 데 드는 비용이 무려 2만 달러(약 3000만원)에 달한다는 한 유명 인플루언서의 폭로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최근 인플루언

v.daum.net



 

 

 

 

미국에서 아이를 출산하는 데 드는 비용이 무려 2만 달러(약 3000만원)에 달한다는

한 유명 인플루언서의 폭로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최근 인플루언서 앨리슨 쿠치(30)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출산 병원비 정산하기’라는 영상을 올렸다.

 

 

상세 청구 내역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담당 의사 회진비로 청구된 무려 6185달러(약 900만원)에 달하는 금액이었다.

 

쿠치는 “의사가 내 침대 옆에 머문 시간은 고작 3분 남짓이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병원 측은 1인실 분만 대기실료로 3200달러(약 470만원)를 책정했으며,

출산 후 머문 일반 병실(산후조리실) 이용료로도 이와 동일한 3200달러를 요구했다.

 

 

또한 자궁수축제인 피토신 투여 비용이 1100달러(약 160만원),

무통 주사인 에피듀랄 약제비가 560달러(약 85만원)였다.

 

 

진통제 이부프로펜은 단 1회 복용할 때마다 28달러(약 4만원)씩 매겨졌다.

 

 

아기 낳으려다 파산?…"의사 3분 봤는데 900만원” 폭로에 美 충격 | 인스티즈

 

 

해당 영상이 확산하자 비싼 의료비 체계에 고통받았던 미국 부모들의 폭로와 불만이 쏟아졌다.

 

 

한 누리꾼은 “쌍둥이를 제왕절개로 낳고 신생아 중환자실에 20일 동안 입원했더니

39만 달러(약 5억 3000만원)가 청구됐다”고 토로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아이가 신생아실 근처에도 가지 않았는데

2000달러(약 290만원)짜리 신생아실 이용료가 청구서에 찍혀 나왔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심지어 한 누리꾼은 “딸이 신생아 중환자실에 91일 동안 입원하면서

병원비만 500만 달러(약 74억원)가 나왔고, 누적 청구액은 1억 달러가 넘는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다행히 쿠치의 경우 남편의 의료보험 혜택 덕분에 전체 2만 달러 중 약 1만 3400달러를 보험사가 부담했고,

본인은 약 1500달러만 자부담했다.

 

 

그러나 대다수 평범한 미국 가정에 이 같은 병원비는 파산 수준의 재앙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대표 사진
익인1
우리는 싸도 너무 싸서 분만만 하면 병원이 운영이 안 되지
박민수란 인간이 포괄수가제 만들어서 산부인과 의사들 빚더미로 자살 많이했지 한국인 평균 자살율 보다 20배 정도 높던데 저것도 말도 안 되는 거지만 한국도 말 안 되는 거임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근데 아무리 보험이 안 된다 해도 저 약이 원래 저리 비싼거임...? 약값 에반데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제왕 함부로 못하겠네요ㄷㄷ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5억도 개 얼탱이 터지는데 74억은 양심이 있는거냐 도대체? ㅋㅋㅋ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74억 미쳤다
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흘째 지속…건물 붕괴 우려 '대피령'
07.26 01:05 l 조회 965
길고양이와 여성에 대한 혐오 (ft. 새덕후)8
07.26 01:03 l 조회 3000
우리나라 영화 배우들 관객 동원력 Top 100
07.26 00:53 l 조회 749
언젠가 쓸 것 같아서 못버리다가 최근에 드디어 버린 물건 자랑하는 달글
07.26 00:46 l 조회 2941
100㎏ 넘는 신기루 "건강 염려증조금만 아파도 응급실” 당뇨 수치 깜짝
07.26 00:31 l 조회 7330
혐오 목소리만 내주는 언론사들2
07.26 00:28 l 조회 1489
나한테 아끼지 마세요
07.26 00:27 l 조회 2515 l 추천 1
"애 아파서 육휴 1주 쓸게요" 부모 웃는데…"해외여행 가겠네" 반응 싸늘165
07.26 00:25 l 조회 88400
정일영 교수가 리센느 미나미에게 쓴 편지 내용7
07.26 00:18 l 조회 12764 l 추천 2
군대 제대한지 1년만에 차기작 4개 쌓아놓은 이도현3
07.26 00:18 l 조회 1096
안경쓴 사람들 치킨먹을때 특징5
07.26 00:14 l 조회 8831 l 추천 1
떡볶이 토핑 논란
07.26 00:10 l 조회 2206
다시보면 소름돋는 빙고판 결말
07.26 00:08 l 조회 3484 l 추천 1
많은 사람들이 몰랐던 봉구스 밥버거23
07.26 00:08 l 조회 42610
창의적 처벌이 재발 막는다
07.26 00:08 l 조회 658 l 추천 1
새덕후 '고양이 살처분' 논쟁에 뼈때렸다…"새 서식지 파괴될 땐 뭐했나"
07.26 00:08 l 조회 1238 l 추천 1
다이소 7월 신상 가전54
07.26 00:08 l 조회 89107 l 추천 1
중동발 국제유가 급등…브렌트유 두달만에 90달러 재돌파
07.26 00:07 l 조회 177
오디세이 언론시사 굿즈
07.26 00:07 l 조회 1293
칠레, 낙태 전 여성에게 태아 심장 박동 소리 듣도록 강제하려는 법안1
07.26 00:04 l 조회 733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