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24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9 출처

"약물 낙태는 위험천만한 도박”… 국힘 윤용근, 李대통령 '미프진 허용' 지시 규탄 | 인스티즈

“약물 낙태는 위험천만한 도박”… 국힘 윤용근, 李대통령 ‘미프진 허용’ 지시 규탄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이 법 개정 전에 낙태약 ‘미프진’의 판매를 허용하라고 지시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가장 약한 태아의 생명권을 침해하고 여성의 건강을

n.news.naver.com



“해외 직구 방지는 기만적 핑계”… ‘태아생명 기본법’ 발의 예고

"약물 낙태는 위험천만한 도박”… 국힘 윤용근, 李대통령 '미프진 허용' 지시 규탄 | 인스티즈

기자회견에서 발언 중인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 연합뉴스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이 법 개정 전에 낙태약 ‘미프진’의 판매를 허용하라고 지시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가장 약한 태아의 생명권을 침해하고 여성의 건강을 위협하는 졸속적인 시도라는 지적이다.

윤 의원은 15일 국회에서 장지영 이화여자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교수, 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장 박은호 신부, 시민단체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과 함께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윤 의원은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법 개정 전이라도 낙태약 ‘미프진’을 판매 허용하라고 지시했다는 소식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라며 “가장 약한 태아의 생명권을 유린하고 여성의 건강을 위협하는 졸속 ‘약물 낙태’ 허용 시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의 이 같은 방침을 두고 “헌법이 부여한 국가의 생명 수호 의무를 저버린 초법적 발상이자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벌이는 위험천만한 도박”이라고 날을 세웠다.

윤 의원은 이 대통령을 직접 겨냥해 “가장 존엄해야 할 생명기본권을 존중하는 양심이 털끝만큼이라도 과연 있나”라고 따져 물었다. 또한 정부가 내세운 명분에 대해서도 “‘해외 직구 사고 방지’라는 기만적인 핑계를 대고 있지만, 부작용이 심각한 고위험성 의약품을 검증과 안전 규정도 없이 풀겠다는 것은 여성의 건강을 해치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정부는 법치를 파괴하는 위험천만한 약물 허용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며 “태아의 생명권과 임신한 여성의 건강권을 지킬 실질적이고 근본적인 대책부터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임신부 지원과 태아 생명 보호를 골자로 하는 ‘태아생명 기본법’을 조만간 발의하겠다는 계획도 함께 밝혔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어폰 오래 쓰는 사람이 조심해야하는 부작용.jpg3
07.20 00:54 l 조회 12220 l 추천 1
파우치에 틴트를 5개 이상 들고다니는 남돌.jpg
07.20 00:45 l 조회 1667
구준엽, 故 서희원 '1200억 유산' 둘러싼 갈등 발발.jpg5
07.20 00:41 l 조회 13001 l 추천 1
육은영 만나니까 갑자기 분노조절잘해되는 길거리 갈배들114
07.20 00:30 l 조회 70772 l 추천 13
비때문에 성사된 쓰레기통 레이스
07.20 00:27 l 조회 570
이 병 홀더가 나를 웃겨 죽게 해 😂
07.20 00:25 l 조회 958
약도 안통하는 '슈퍼성병' 등장에 초긴장…항문 성접촉 원인이라는데18
07.20 00:22 l 조회 23719
한국에서 여자연예인으로 살기 힘든 이유: 영어습관으로도 평가당함 (얼평은 기본)
07.20 00:21 l 조회 1050
[뉴스 '꾹'] '테토남 맞는지 매년 검사!'..'네??' 美국방 또 논란 (2026.07.16/MBC뉴스)
07.20 00:20 l 조회 241
장마철 동결건조 엄마 관리 방법
07.20 00:20 l 조회 1117
추석 전 다시켠다 인천e음 10%캐시백, 9월 재개추진
07.20 00:16 l 조회 253
살아있길 잘했다고 느꼈던 순간은?
07.20 00:14 l 조회 600
친구나 지인중에 전혀 예상치 못한 직업 가진 친구 있다 VS 없다26
07.20 00:12 l 조회 17281
For you 돌아가줘 나로인해 사랑이 넌 더 쉬워진 것만 같아1
07.20 00:10 l 조회 432
주유소 존잘 알바에게 반해버린 여자1
07.20 00:07 l 조회 2431
800만뷰 넘은 최유리&진영 생각을 멈추다 보면
07.20 00:07 l 조회 280
법원, 동성혼 관계에 "사실혼 유사 생활공동체” 인정…파탄 책임 물어
07.20 00:00 l 조회 3470 l 추천 1
음원을 삼킨 소야의 톡톡 라이브..jpg
07.20 00:00 l 조회 308
아르헨티나, 메시와 이례적 다툼…정부 공식발표 "월드컵 우승해도 임시공휴일 지정은 없다" 소문들 진화1
07.19 23:58 l 조회 7243
美의회 "애플도 중국 메모리 쓰지 마"…CXMT·YMTC 사용 제한 요구1
07.19 23:56 l 조회 467


처음이전2223242526272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