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24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2 출처

"약물 낙태는 위험천만한 도박”… 국힘 윤용근, 李대통령 '미프진 허용' 지시 규탄 | 인스티즈

“약물 낙태는 위험천만한 도박”… 국힘 윤용근, 李대통령 ‘미프진 허용’ 지시 규탄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이 법 개정 전에 낙태약 ‘미프진’의 판매를 허용하라고 지시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가장 약한 태아의 생명권을 침해하고 여성의 건강을

n.news.naver.com



“해외 직구 방지는 기만적 핑계”… ‘태아생명 기본법’ 발의 예고

"약물 낙태는 위험천만한 도박”… 국힘 윤용근, 李대통령 '미프진 허용' 지시 규탄 | 인스티즈

기자회견에서 발언 중인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 연합뉴스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이 법 개정 전에 낙태약 ‘미프진’의 판매를 허용하라고 지시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가장 약한 태아의 생명권을 침해하고 여성의 건강을 위협하는 졸속적인 시도라는 지적이다.

윤 의원은 15일 국회에서 장지영 이화여자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교수, 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장 박은호 신부, 시민단체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과 함께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윤 의원은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법 개정 전이라도 낙태약 ‘미프진’을 판매 허용하라고 지시했다는 소식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라며 “가장 약한 태아의 생명권을 유린하고 여성의 건강을 위협하는 졸속 ‘약물 낙태’ 허용 시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의 이 같은 방침을 두고 “헌법이 부여한 국가의 생명 수호 의무를 저버린 초법적 발상이자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벌이는 위험천만한 도박”이라고 날을 세웠다.

윤 의원은 이 대통령을 직접 겨냥해 “가장 존엄해야 할 생명기본권을 존중하는 양심이 털끝만큼이라도 과연 있나”라고 따져 물었다. 또한 정부가 내세운 명분에 대해서도 “‘해외 직구 사고 방지’라는 기만적인 핑계를 대고 있지만, 부작용이 심각한 고위험성 의약품을 검증과 안전 규정도 없이 풀겠다는 것은 여성의 건강을 해치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정부는 법치를 파괴하는 위험천만한 약물 허용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며 “태아의 생명권과 임신한 여성의 건강권을 지킬 실질적이고 근본적인 대책부터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임신부 지원과 태아 생명 보호를 골자로 하는 ‘태아생명 기본법’을 조만간 발의하겠다는 계획도 함께 밝혔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후쿠시마산 음식을 먹고 사망한 일본 정치인5
07.23 00:17 l 조회 9647
정국 인형을 임보 후 귀가시켜준 원필 팬12
07.23 00:15 l 조회 5745 l 추천 7
에어컨 인버터형이 껐켰 하지말고 계속 틀어놔야 전기세 절약된다는 말 알면서도 못 믿어서 계속 껐켰 했다가83
07.23 00:14 l 조회 44379 l 추천 5
진짜 정답이 없다는 콩국수 논란.jpg
07.23 00:14 l 조회 1302
[살림남] 20년만의 컴백을 위해 마마무 소속사 방문한 지상렬
07.23 00:07 l 조회 309
권리 침해 신고 접수로 임시 접근금지된 글입니다
07.23 00:07 l 조회 512
학력 위조는 봐주지 않는 티니핑
07.23 00:07 l 조회 1007
청각장애 여성이 병원갈때 여성 수어 통역사를 선호하는 이유.jpg4
07.23 00:07 l 조회 3852 l 추천 1
연기 개쩐다는 반응 많은 넷플릭스 동궁 배우 3명.twt1
07.23 00:07 l 조회 932
우리나라 사람들 밥먹는 속도...jpg
07.23 00:05 l 조회 2641
무덤 40개 발굴하고 가위에 눌렸던 고고학자
07.22 23:59 l 조회 2083
평판이 아무리 좋아도, 심리적 스톱이 걸려서 못 사는 상품5
07.22 23:56 l 조회 6130
엥 얼떨결에 지명을 바꿔버렸습니다2
07.22 23:55 l 조회 1489 l 추천 3
나뭇잎 아래 태양빛이 동그란 이유1
07.22 23:53 l 조회 646
마블민국 닉값보여준 영화
07.22 23:49 l 조회 799
🍁 가을만 되면 미국인들이 환장하고 찾는 드라마 🍂🧡35
07.22 23:48 l 조회 38498 l 추천 17
새덕후와 조류 애호가들에게 일침하는 환경운동가 최병성의 페북 글9
07.22 23:47 l 조회 2316 l 추천 12
이 중에서 가장 먼저 답장하고 싶은 연락은?6
07.22 23:26 l 조회 2182
유행 ㄹㅇ 돌고 도는 게 젊은이들 옷차림은 위화감이 없음 저 빡빡머리 패션 완전 요즘 거75
07.22 23:23 l 조회 77637 l 추천 13
지나가다 이 사진을 본 당신!2
07.22 23:20 l 조회 1282 l 추천 2


처음이전9293949596979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