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242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근데 전시회 가는 사람들은 진짜 뭐가 느껴져서 가는거임?
14
21시간 전
l
조회
8930
출처
인스티즈앱
6
익인1
씹덕이라 씹덕 전시회 갈때나 웅장하게 벅차오름 일반 전시에서는 확 와닿는거 진짜 가아아아끔 하나씩 있더라 그런 발견을 위해 가는듯
20시간 전
익인2
인스타 업로드용 ㅋㅋ
20시간 전
익인3
일단 예쁘거나 신기한게 눈에 들어오고 그다음엔 이걸 어케만들었징? 하면서 천천히 구경하면 시간 빨리지나던데
20시간 전
익인4
오타쿠여서 일반 그림보면 아니 대체 머글들 미감 무슨일이야 무슨 재미로 인생살아?? 이런 느낌 들음
20시간 전
익인5
본문 익4 같은 사람이 나는 진짜 신기함
20시간 전
익인6
나도 잇팁인데 쓰니랑 진짜 똑같음 ㅋㅋㅋㅋㅋㅋ 내가이상한건가 하고 살다가 나같은 사람 있어서 안도했다가 같은 잇팁이라 aㅏ…
19시간 전
익인7
예고미대졸익인데 일단 그림 새빠지게 하루종일 그리다보면 그림이 너무 잘보임 내스타일 평생을 따라해도 못따라할 취향보면 그냥 눈으로 하나하나 뜯어봄
똑같은 그림은 누구나 연습하면 다 그리는 경지에 오지만 자신만의 화풍은 절대 못따라감…..
그 사람마다 고유의 화풍을 보는 재미라고 해야하나…
19시간 전
익인8
나도 한동안 취해서 많이 다니다가 좀 의미없다 느껴져서 안감ㅋㅋ
19시간 전
익인9
솔직히 인스타용 전시회는 본문 같은 느낌이고 내가 관심 있어하거나 예체능쪽이라면 가서 보고 느껴지는게 있음
왜냐하면 작품 만드는 사람들은 이걸 무슨 이유로 그려넣었고, 왜 이런 색을 썼는지까지 다 궁리해서 그리기 때문에...그걸 파고드는 재미가 있지
19시간 전
익인10
난 전공자에 업계 사람이라 전시는 항상 다니지만 수준 차이가 너무 커서 좋은전시가면 정말 황홀할 정도라 하루도 부족하고 고루한 전시가면 시간아까워서 보자마자 몇초만에 파악돼서 동선따라 그대로 나옴
19시간 전
익인11
난 그냥.. 색감이 예쁘다 이정도ㅜ
19시간 전
익인12
감동을 느끼는 전시 찾기 되게 힘들긴 해 사람마다 기준도 다 달라서, 못 느끼면 그게 맞는 거임. 초딩때부터 입시한 순수미술 전공자인데, 대학생 때 전시회 다니면서 억지 감상문 쓰다가 현타 너무 받고 상업 예술 쪽으로 틀었음.. 마음 맞는 전시나 작가 있으면 진짜 재밌고 작품 앞에 한 시간씩 서 있고 그러긴 했는데ㅜ
18시간 전
익인13
처음엔 아 이거 예쁘다 이 부분 너무 좋다 이런 마음으로 내 취향 찾는 것처럼 가볍게 봤음 그러다보면 아는 게 쌓이고 아는 게 쌓이는만큼 또 더 많이 보이고 그렇더라 근데 전시도 잘 찾아보고 가야되긴 함
18시간 전
익인14
나도 알못이라 너무 깊이있는 전시는 못감... 아무것도 느껴지는게 없음 ..
18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남편이랑 십일조 때문에 싸웠는데요
이슈 · 6명 보는 중
SM엔터 ㅌㅅㅇㅅ 법적대응결과 공지.jpg
이슈 · 1명 보는 중
디자인 표절 소송 중이라는 "제니 안경” 브랜드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이수지 덕분에 파묘중인 유치원 모기 민원..JPG
이슈
AD
AD
최근 대학교 축제 의상으로 말나오는 다영
이슈 · 14명 보는 중
한국인 네일 아티스트한테 네일아트 받은 홀란드ㅋㅋㅋ
이슈 · 9명 보는 중
1년 동안 수면시간 지키면 100억.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오늘자 갑자기 무기한 휴재 들어간 네이버 웹툰
이슈 · 2명 보는 중
AD
20대 후반에 이런 이모티콘 쓰면 귀여운척하는거임...?
일상 · 1명 보는 중
알러지 있다고 밝히는 사람들이 겪는 짜증나는 상황들
이슈 · 8명 보는 중
드덕이 생각하는 마스크 아까운 연예인 셋..
이슈 · 11명 보는 중
AD
의외로 당뇨와 췌장에 안 좋다는 다이어트 방법
이슈 · 3명 보는 중
생각보다 많다는 꿀빠는 직장에서 현타오는 사람들
이슈 · 2명 보는 중
AD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과시용 독서를 한 결과
이슈 · 9명 보는 중
하이닉스 채용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AD
마운자로 맞았는데 소화제로 이겨낸 윤남노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은근 갈리는 티아라 정체성 멤버
239
반응 개𝙅𝙊𝘼𝙏망했다는 코르티스 데뷔후 첫콘서트..JPG
217
모부가 자식에게 픽시자전거 사주는 이유
228
나라에 자유를 침해당하고 있다는 인스타 근황
133
취미로 성기사진𝙅𝙊𝙉𝙉𝘼모으는 사람 대참사
136
책을 읽었다면 모를 수가 없는 단어.JPG
113
사는게 너무 짜치고.. 별거없고 재미없다 이걸 100살까지 해야돼..?
182
잠자리 안맞으면 음탕할 용기가 필요하다는 가비.jpg
106
아 장례식문화가 바뀌고 있음을 느꼈다
94
찰스엔터 인생 메컵 탄생함… 진짜 레전드
76
나는 테토녀인지 에겐녀인지 알아보는법
71
자유를 뺏겼다는 한 시민.jpg
67
로또 1등 당첨된 아내가 그걸 숨기고 남편 몰래 매달 천만원씩 씀
60
이제는 건물주도 기피하는 진료과
76
내 생리 풍자한테 양도하고 싶다
65
포레스텔라 Nella Fantasia 라이브 clip
18:15
l
조회 13
가장 힘든 자세(운동) 스쿼트 vs 런지 vs 플랭크vs 불가리안 스플릿 스쿼트
18:10
l
조회 855
(충격) 중장비업계에 젠지들이 적은 이유..JPG
38
18:04
l
조회 21778
바람나서 망한 족발집.jpg
9
18:02
l
조회 19688
l
추천 1
18년만에 공휴일 된 제헌절
18:01
l
조회 607
웹툰 '위아더좀비' 실사화 주인공
8
18:01
l
조회 7182
클릭비 - 고작 약간의 한숨과 약간의 눈물뿐... (2003)
18:01
l
조회 121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국군사관학교' 시끌
1
18:01
l
조회 704
이 대통령, 공직사회 겨냥해 "자기 하는 일도 모르나” 공개경고
18:01
l
조회 1018
아이들 키우는 거 재미없어요
17:57
l
조회 4415
신인 맞나 싶을 정도로 라이브 안정적인 남돌그룹.jpg
17:51
l
조회 801
[추억띵곡] 에반 - 남자도... 어쩔 수 없다
17:51
l
조회 289
l
추천 1
펭귄 다큐를 찍기 어려운 이유
17:48
l
조회 2220
l
추천 1
삼성전자 DX노조, 수원사업장서 '보상 격차 해소' 요구 집회
17:48
l
조회 175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위고비 마운자로 부작용으로 소화불량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threads
10
줌해서 명재현 찍는 성한빈이라니
26
하이닉스가 뭔지 모르는 정석원 ㅋㅋ
6
미국 주별 고정관념(완전 편협함 주의)
6
각 나라별 고양이 키우는 사람을 부르는 단어
7
김용범 "부동산 국민께 정말 죄송…레버리지 상폐도 어렵다”
2
17:40
l
조회 1432
크림, 자체 의류 브랜드 출시
26
17:33
l
조회 14496
매니아들이 매우 많은 대표 서브장르 6가지
1
17:32
l
조회 3990
l
추천 1
인생이 이유없이 불행하게 느껴진다면 습관 점검
17:26
l
조회 4073
l
추천 4
20대와 30대 지갑 차이...
58
17:20
l
조회 33780
l
추천 3
류진 한경협 회장 "하회마을에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동상...연내 세운다”
17:20
l
조회 353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12
1
유튜버 A씨, 저녁 8시 실시간 방송 중 사망…경찰 경위 조사 중
15
2
논란의 선재스님 11만원짜리 간장 먹어보고 충격받은 유튜버 반응.jpg
5
3
혈당 스파이크 걱정없는 과일 식단
10
4
촬영 당시 15살(중2)였다는 안유진 렌즈광고 컨셉...gif
22
5
부실 공연 논란에 빡친 KPOP 아이돌 팬.jpg
21
6
10대 청소년의 산부인과 후기
33
7
로제가 알려주는 미세먼지보다 안좋은거
3
8
혐한짓 하다가 걸린 우리은행 외노자 계장님.jpg
4
9
에어컨 없는 영국 지하철 상황 jpg
10
2개월 딸 던져 죽인 아빠 출소후 6개월 아들도 던져
4
11
가난한 학부모가 싫은 선생님
12
20년도에 방영된 '개는 훌륭하다' 역대급 논란 사건
6
13
전개가 진짜 멜라토닌먹고꾼꿈같다...twt
14
2.5세대 아이돌 빅스타 래환 근황
15
전세계 곳곳에서 목격된 생명체들
1
16
[NEW] 영화 호프 덕후들 쓰기 좋은 무한도전 짤.jpg
17
기후동행카드, 갑자기 없어진다고요?
18
영화 호프에서 인상적이였던 부분(스포)
4
19
정신과 의사가 생각하는 진짜 자존감
1
20
일본인이 발음 어려워한다는 단어 ..jpg
1
인천 불난 쿠팡센터 건물 뿌순대..
9
2
하 맛있다.. 40
3
3
공시생 앞에서 난 월급 200으로 못살 것 같다고 한게
25
4
대한항공만 타는 익들아 나 좀 도와줘
18
5
와 나 급식실 혼밥이 왜 힘들었는지 알았어
4
6
서른 넘어서 징짜 괜찮은 사람 만난 적 있어?
17
7
나 지금 집주인이랑 개싸우고 있는데 누구 말이 맞아?
7
8
아니 카페알바하는데 이 마스크 쓰는거 식품위생법위반임?;
7
9
공무원인데 일못한다고 소문났어
5
10
일하면서 만난 거래처분 너무 호감인데
4
11
15년간 아이폰만 쓰다가 갤럭시를 처음 써봤거든
10
12
흠 유럽 가족여행 가는데 루트 어케 짜지
9
13
근데 사람은 왜 설x를 싸고 똥을 쌀까?
4
14
소개팅 애프터 못받고 자낮됨
15
진짜 시비거는거 아니고 ~ 왜하는거야? -> 100%확률로 시비
16
아빠 진짜 죽었으면 좋겠다
17
회사에 어느정도 파인거 입고가기 ㄱㄴ???
1
18
남자들 몸매 많이 봐?
7
19
머리크고 어좁이어도... 살빼는게 낫긴할까...?
4
20
퇴사할말 넘 고민돼
1
1
엥 지디 ktx 탄다는데?ㅋㅋㅋㅋㅋ
18
2
정보/소식
[속보] 2일째 이어진 화재에 인천 쿠팡물류센터 붕괴
17
3
제니 컴백한다!!
4
4
오늘 내 세상이 무너졌다 이게 사투리라니...
10
5
정보/소식
'영크크' 5번·'레드레드' 4번…코르티스 콘서트, '부실 세트리스트'에 팬들 '..
13
6
에뛰드에서 머 사니까 쌍쌍바 케이블 보호캡 줬어 ㅋㅋ
7
얘드라 센터 하면 떠오르는 아이돌 누구야??
12
8
최애보고 동물 후원하는 팔찌 샀었는데
2
9
중소돌은 진짜 발로 뛰어야 하는구나
10
요새 밤에 시원해서 조 타
1
11
남부지방에 비가 너무 안와
7
12
난 가끔 방탄이 넘사라고 느껴질때가
9
13
팬들이 보통 비슷한 사람 좋아하나?
4
14
올공 얘네 이젠 멸공런도 하네
6
15
환연 민경도 나오기 전부터 모델 소속사가 있었구나
16
지디 기차로 퇴근?? 신기하네
2
17
아니 지금 코르티스 아래버스만 이런가??
8
18
성한빈 콘갈때마다 부끄러워하는거
4
19
보넥도 콘서트 ㄴㅁㄴㅁ 좋았우...
1
20
축구에 하프타임 공연있는거 ㄹㅇ 미국같다ㅋㅋㅋㅋ
5
1
조인성은 이제 비주얼은 내려놨구나
56
2
호프 보고 왔는데 영화 보고 이런 감정 처음임
6
3
장만월과 천여리의 만남 원해요
5
4
아닠ㅋㅋㅋㅋ호프 30초 요약이래 ㅋㅋㅋㅋㅋㅋ
3
5
현재 영화 호프 반응 한짤로 요약
6
인플루언서 김혜수
2
7
꺼먹살이 진짜 개귀여워 하ㅠㅠㅠㅠㅠ
1
8
호프 대체 어떻길래
3
9
양세종 박은빈 연기 ㄹㅇ 개잘함
9
10
오싹한 연애 연출 누구임?
5
11
오싹한연애 ㄹㅇ 가볍게 로코의 정석대로 만든 느낌이 든다
4
12
아 ㅅㅍㅈㅇ 호프 쿠키안봤는데
8
13
오싹한연애
분명 시작 전엔 민환여리 잡았는데
1
14
아 호프 한 번 더 보고 싶음 진짜... 올해 최고의 영화
2
15
허남준 액션멜로면 혹시 메리사이코 이거 아닌가?
3
16
신사와 아가씨 이후로 주말드라마 전부 망함
17
17
오싹한연애
생각보다 캐릭터가 순한 것 같아ㅋㅋ
1
18
오디세이 보기전에 책 읽으려고 도서관 예약해둠
5
19
오싹한연애
1화 보는데 너무 현실성 없는 게
1
20
호프는 재관람까지 1주의 텀이 필요함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