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경 여사 손 털기 영상’ 논란에, 주진우 “이재명 찬양 영상만 틀란 거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자신이 게시한 김혜경 여사 관련 영상을 두고 왜곡 논란이 제기되자 “이재명 청와대의 ‘입틀막 독재’, 벌써 시작인가”라고 반발했다. 주진우 의원이 지난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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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김혜경 여사가 몽골 대통령과 악수한 직후 손을 탈탈 털었다. 손이 저렸어도 상대방 면전에 대고 바로 손을 턴 것은 명백한 외교 결례”라며 “트럼프 대통령이나 선거 기간 유권자 앞이었다면 더 조심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내가 외교 결례를 비판했다고 청와대가 공격하고, 민주당이 법적 조치를 한다. 권력에 대한 아첨도 적당히 해라”라며 “국민 입틀막법으로 협박하며 이재명 찬양 영상만 틀라는 것인가”라고 강변했다.
니가 앞에 장면들은 다 자르고 맨 뒷장면만 잘라서 올렸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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