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조선왕조실록》을 보면 세종의 아들들 중에서 단종과 가장 가까운 관계였던 것으로 추측된다. 아버지 세종과 세자였던 형 문종이 온천행이나 강무 등으로 함께 궁궐을 비웠을 때 세손인 단종을 금성대군의 집에서 지내도록 한 적이 몇 차례 있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