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24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1 출처


'1700만 감독' 장항준, ♥김은희와 광고 촬영→"아내는 전액 기부…난 절반만" ('손석희의 12시') | 인스티즈

'1700만 감독' 장항준, ♥김은희와 광고 촬영→"아내는 전액 기부…난 절반만" ('손석희의 12시')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m.entertain.naver.com




'1700만 감독' 장항준, ♥김은희와 광고 촬영→"아내는 전액 기부…난 절반만" ('손석희의 12시') | 인스티즈


이날 손석희는 얼마 전 두 분이 함께 출연한 광고를 봤다며 운을 띄웠다. 장항준은 "금융권 광고였다. 김은희 작가는 그런 걸 되게 부담스러워한다. 광고가 들어왔는데 거절하더라"며 "그래서 김은희 작가에게 '제발 하자. 내 부탁이다. 돈을 많이 준단다'라고 애원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내 말을 들은 김은희 작가가 '받은 돈은 전액 기부하겠다'고 하더라. 나한테도 전액 기부하라고 권유했다"고 밝혔다. 김은희 작가 말을 들은 장항준은 도저히 전액을 기부할 자신이 없어서 반액만 기부하는 것으로 타협을 봤다고 밝혔다. 손석희가 "그럼 김은희 작가는 정말 재능 기부만 한 거냐"고 묻자, 장항준은 "맞다. 그러고 나서 기부는 소아암 쪽에다가 했다"고 대답했다. 손석희가 "역시 김은희 작가는 대단한 작가인 거 같다"고 칭찬하자, 장항준이 "반액 한 사람도 대단하지 않냐고 물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어 손석희는 장항준 감독이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청취자 분들이 생각하기에 (감독이면) 다음 영화로 뭔가를 보여주지, 왜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는지 궁금해 할 거 같다"고 물었다. 이에 장항준 감독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나는 우리가 휴식기를 길게 가지는 스포츠 선수 같다. 그 사이에 틈틈이 작품 준비하고, 소득도 올려야 한다"며 "동료 중에는 감독 이미지 좀 챙기라고 조언하는 분들도 있다. 근데 그런 건 나한테 안 맞는 거 같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손석희가 "같은 거장이라도 성격은 다를 수 있다. 봉준호 감독이 예능에 나오는 건 상상할 수 없지 않냐"고 말하자, 장항준은 단호하게 그러면 안 된다고 대답했다. 1,700만이라는 숫자가 주는 중압감을 피하고 싶은 마음은 없냐는 질문에 장항준은 "그런 생각은 안 해 봤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어쩌다 된 거라고 생각한다"며 웃었다. 더불어 그는 요즘 한층 존중받는 느낌이 든다며 영향력 있는 감독이 된 거 같다고 근황을 전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2.5세대 아이돌 빅스타 래환 근황
07.19 22:05 l 조회 2978
2개월 딸 던져 죽인 아빠 출소후 6개월 아들도 던져24
07.19 22:05 l 조회 25281 l 추천 1
엄마가 왕의 남자 ott틀어달래서 틀어줬는데 이게....뭔 내용이야 뭐야... 이럼.twt1
07.19 22:04 l 조회 1188
정신과 의사가 생각하는 진짜 자존감1
07.19 21:54 l 조회 4708
의외로 바람피우지 않는 여자의 특징11
07.19 21:52 l 조회 6665
못생겼는데 능력있는 남자 사귄 후기1
07.19 21:49 l 조회 2090
20년도에 방영된 '개는 훌륭하다' 역대급 논란 사건8
07.19 21:46 l 조회 15183
[NEW] 영화 호프 덕후들 쓰기 좋은 무한도전 짤.jpg
07.19 21:44 l 조회 4126
생후 10개월 아들 바닥에 던져 죽여놓고 "형량 무겁다"며 항소한 20대 아빠
07.19 21:41 l 조회 642
10대 청소년의 산부인과 후기69
07.19 21:19 l 조회 53614
사람들이 월드컵 경기를 응원하고 지켜보는 동안, 팔레스타인 축구 선수들은 살해당하고 있습니다
07.19 21:19 l 조회 798
방금 뉴스 봤는데 믿기지않는 무서운뉴스1
07.19 21:17 l 조회 4677
정부, 14세 미만 SNS 가입 제한 검토… 14~19세는 추천 알고리즘 규제7
07.19 21:17 l 조회 397 l 추천 1
"이사비는 누가 내나"…순환인사제 도입 발표에 경찰 내부 시끌
07.19 21:17 l 조회 747
Tony An (토니안) - Melody(멜로디) ft. SAT
07.19 21:11 l 조회 201
저장 공간 가득 찬 갤럭시 사용자들은 보세요
07.19 21:10 l 조회 2342 l 추천 3
많은 운전자들이 모르는듯한 좌회전시 유도선 따라가는 법
07.19 21:07 l 조회 802
책 안 읽은 사람들 티난다는 거 어디서 그런지 말해보는 달글35
07.19 21:05 l 조회 12324 l 추천 1
난 연예인 집 잘산다고 셀링포인트 되는거 내기준 모르겟는듯2
07.19 21:04 l 조회 7067
세븐틴 버논 영화 호프 시사회 후기.jpg
07.19 21:04 l 조회 593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