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259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05 출처


'라면 먹고 올래'도 터졌다…'핑계고' 식 여행 예능이 흥하는 이유 | 인스티즈

‘라면 먹고 올래’도 터졌다…‘핑계고’ 식 여행 예능이 흥하는 이유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m.entertain.naver.com



'라면 먹고 올래'도 터졌다…'핑계고' 식 여행 예능이 흥하는 이유 | 인스티즈

최근 공개된 새 시리즈 ‘라면 먹고 올래’는 지난 11일 첫 공개된 뒤 불과 나흘 만에 조회수 486만 회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높은 조회수는 물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해외 여행기 ‘풍향고’와 시골 힐링 여행 ‘깡촌캉스’가 잇달아 흥행한 데 이어 또 하나의 성공 사례를 만든 셈이다.

‘라면 먹고 올래’는 당일치기 국내 여행의 소소한 재미를 전면에 내세운다. 유재석을 중심으로 배우 김남길, 윤경호, 주지훈이 인천 곳곳을 돌아다니며 라면을 먹는 것이 사실상 콘텐츠의 전부다. 거창한 미션도, 유명 관광지를 소개하는 코스도 없다. 얼핏 심심해 보일 수 있는 이 단순한 구성이 오히려 콘텐츠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 됐다.

출연진의 관계성 역시 흥행을 이끈 핵심 요인이다.유재석과 김남길, 윤경호, 주지훈은 비즈니스적인 호흡이 아닌 친구들과 여행을 떠난 듯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꾸며낸 케미나 억지스러운 웃음 없이도 시시콜콜한 대화와 장난만으로 자연스러운 재미를 완성한다. 특별한 이벤트가 없어도 이들의 대화와 리액션 자체가 콘텐츠가 되는 이유다.

결국 ‘핑계고’ 여행 시리즈는 화려한 연출보다 여행의 자연스러운 재미와 사람 사이의 관계성에 집중하며 여행 예능의 본질을 되살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TV에서 유튜브로 플랫폼은 바뀌었지만, 시청자들이 원하는 여행 예능의 본질은 달라지지 않았다는 분석이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어폰 오래 쓰는 사람이 조심해야하는 부작용.jpg3
07.20 00:54 l 조회 12223 l 추천 1
파우치에 틴트를 5개 이상 들고다니는 남돌.jpg
07.20 00:45 l 조회 1668
구준엽, 故 서희원 '1200억 유산' 둘러싼 갈등 발발.jpg5
07.20 00:41 l 조회 13005 l 추천 1
육은영 만나니까 갑자기 분노조절잘해되는 길거리 갈배들113
07.20 00:30 l 조회 70843 l 추천 13
비때문에 성사된 쓰레기통 레이스
07.20 00:27 l 조회 572
이 병 홀더가 나를 웃겨 죽게 해 😂
07.20 00:25 l 조회 958
약도 안통하는 '슈퍼성병' 등장에 초긴장…항문 성접촉 원인이라는데18
07.20 00:22 l 조회 23727
한국에서 여자연예인으로 살기 힘든 이유: 영어습관으로도 평가당함 (얼평은 기본)
07.20 00:21 l 조회 1051
[뉴스 '꾹'] '테토남 맞는지 매년 검사!'..'네??' 美국방 또 논란 (2026.07.16/MBC뉴스)
07.20 00:20 l 조회 243
장마철 동결건조 엄마 관리 방법
07.20 00:20 l 조회 1120
추석 전 다시켠다 인천e음 10%캐시백, 9월 재개추진
07.20 00:16 l 조회 253
살아있길 잘했다고 느꼈던 순간은?
07.20 00:14 l 조회 601
친구나 지인중에 전혀 예상치 못한 직업 가진 친구 있다 VS 없다26
07.20 00:12 l 조회 17288
For you 돌아가줘 나로인해 사랑이 넌 더 쉬워진 것만 같아1
07.20 00:10 l 조회 432
주유소 존잘 알바에게 반해버린 여자1
07.20 00:07 l 조회 2435
800만뷰 넘은 최유리&진영 생각을 멈추다 보면
07.20 00:07 l 조회 283
법원, 동성혼 관계에 "사실혼 유사 생활공동체” 인정…파탄 책임 물어
07.20 00:00 l 조회 3473 l 추천 1
음원을 삼킨 소야의 톡톡 라이브..jpg
07.20 00:00 l 조회 308
아르헨티나, 메시와 이례적 다툼…정부 공식발표 "월드컵 우승해도 임시공휴일 지정은 없다" 소문들 진화1
07.19 23:58 l 조회 7244
美의회 "애플도 중국 메모리 쓰지 마"…CXMT·YMTC 사용 제한 요구1
07.19 23:56 l 조회 468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