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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글 퍼옴
존리는
펀드매니져 출신으로
Sk텔레콤 3만원에 사서 440만원일때 팔고
삼성전자를 91년도에 1만원대에사서 주식분할전 기준으로 280만원인 지금도 가지고 있음.
방은희님은 IMF시절 주변에서 주식 투자해서 쫄딱망해서 거리에 나앉은거 보고 자라셨기 때문에
'누가 망했대 뭐했대 예적금이 최고다' 이 개념이 일반적인 것일 수도 있음
다같이 공부하자
금융문맹률은 원글에 있길래 가져왔는데 아니라서 지움.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이 올해 3월 발표한 ‘2022 전 국민 금융이해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평균 점수는 2년 전 대비 1.4점 오른 66.5점으로 집계됐다.
이 조사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2년마다 시행되는 조사다. 우리나라는 OECD 10개국 평균(62점)을 넘었지만, 연령별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18~29세, 64.7점)과 노년층(60~79세, 62.4점)은 전체 평균보다 낮았다.
학력과 소득에 따른 양극화도 심각한 수준이다.
학력별로는 대졸 이상 68.7점, 고졸 65.4점, 고졸 미만 59.3점이다.
소득별로는 연소득 7000만 원 이상 68.7점, 3000만~7000만원 68.0점, 3000만 원 미만 63.2점이다.
디지털 금융이해력도 낙제 수준이다. 점수는 42.9점으로 평균(66.5점)을 한참 밑돌았다. 30대(45.0점) 등 젊은층은 비교적 높게 나왔으나 70대(36.0점), 저소득층(39.4점), 고졸 미만(35.9점) 등은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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