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뉴스1에 "아이유의 악성 게시물 작성자의 신원을 특정하기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에 증거개시를 지난 15일 신청했다"고 밝혔다.
아이유 측은 악플러 A 씨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총 52건의 허위 게시물을 작성해 명예를 훼손했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A 씨의 신원을 특정하지 못해 한국에서 진행 중인 명예훼손 소송에 활용할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메타를 상대로 증거개시를 요청했다.
http://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232815

인스티즈앱
현재 극찬받는 제주도 서귀포시 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