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 힘든데 더 밝은 모습 보이려는것 보고 내앞에서까지 그럴 필요 없다고, 힘든티 내도된다고 말하는 이사님 이사님 이즘 인터뷰 멤버들 숙소 직접 꾸며주고 편히 쉬었으면 좋겠다는 이사님 첫 음방 씩씩하게 인사하고 내려논 멤버들을 보고 울면서 큰 회사 대표가 아니라서 미안하다는 대표님.. 좋은 어른들 옆에서 잘 성장하고 있어서 너무 다행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