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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8살딸애 머리를 한대 내려쳤습니다 | 인스티즈



어제 8살딸애 머리를 한대 내려쳤습니다 | 인스티즈





난 애 절대안낳으려고....ㅠㅜㅠ 너무 절망적이다

저런상황이면 난 더했으면 더했지 절대 못참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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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머리도 좀 크고 사춘기쯤 되면 가정폭력이라며 부모도 신고할듯...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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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이 키우기 진짜 힘드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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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패서 고쳐지면 다행이지 패도 안 고쳐지는게 더 노답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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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보통 남자애들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저러는 애들 많음 근데 어느정도 크면 괜찮아짐 쟤도 그러지 않을까 첫째고 여자애라서 엄마가 더 힘들어하는거 같기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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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애 교육시키려면 부모 중 한쪽은 무섭긴 해야함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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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잘 모르겠다 저 엄마의 노력을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나도 애들 키우는데 적당한 체벌 필요하다 생각함. 근데 그걸 굳이 머리를 내려치는 방식이어야 했나 싶어. 여태 한번도 손댄적 없다면 갑작스럽게 저랬을때 충격이 더더 클거라서. 물론 행동 교정되고 엄마가 무서운 존재일 수 있다는거 알 필욘 있는데 그거랑 별개로 저런 기억이 생각보다 많이 오래감 성인이 되어서도.. 무엇보다 저 얼굴 찡그리고 눈까뒤집고 저런거 딱 부끄러움 수치심 크게 느끼는 애들이 보이는 흔한 증상인데 애가 낯가리고 창피하거나 감정을 견디기 어려울때 대처하는 방법을 못배운듯.. 엄마가 외향적인 타입이니 더더욱 애를 이해못할거고 절망스럽겠지만 애는 본인 스스로도 감정 이겨내기 힘들어서 저렇게 튀어나오는걸텐데 예절 가르치기 이전에 adhd 정신과가 아니라 좀더 부모교육 아동상담 이쪽을 가보는게 낫지 않을까? 나이들면 나아지기야 하지만 그 나아짐의 정도가 개인마다 다른데다 저지경이면 어머니 성격에 그 나아질때까지 못 기다려줄듯 서로 힘들어서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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