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이야기하면 아님
오히려 일제에 복종하라고 권유하고 신사참배나 창씨개명도 적극권장했음
범인은 이 뮈텔때문
안중근을 비롯한 독립운동가들 중에 천주교 신자가 꽤 많았음
그래서 신부들과도 꽤 친했음
그리고 그와 친했던 빌렘 신부또한 독립운동가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고 신민회가 총독을 암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됨
빌렘신부는 고민하다가 이 사실을 뮈텔에게 알림
(소문으론 고해성사로 알게됐단 이야기도 있고 아니라는 말도 있음 뮈텔의 일기로 밝혀진 사실이라 파문이 무서워서 고해성사라고 안적었을수도)
"뭐? 이런 cXXX8 당장 총독부한테 가서 꼰질러!"
뮈텔은 그때 아주 안좋은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총독부로 달려가서 독립운동가들을 신고해버림
이 사건으로 독립운동가 단체였던 신민회는 와해되고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붙잡히고 사살당함
저 는 명동성당 앞 도로 받음 wOw
밀고만 해도 어마어마한 새끼인데 이놈은 일기 속 발언 하나하나가 혐한 그 자체였음
안중근 의사가 뮈텔 주교에게 대학교 설립을 도와 달라 간청하자 뮈텔은 "한국인의 학문이 높아지면 신앙심은 거꾸로 약해 진다. 프랑스에서도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일수록 신앙심을 약해 진다. 대학교 설립은 도와 줄 수 없다." 고 답변한다.
여순 감옥에서 죽음을 앞두고 있는 안 의사에 대하여 "뮈텔 주교는 살인범에게 미사를 베풀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에 빌렘 신부는 명령을 어기고 안의사를 위하여 미사를 집전했다고 한다. 안 의사 사형집행 뒤 일본이 주검의 인도를 거절했다는 소식에 뮈텔은 "일본인들이 그 주검을 가족들에게 넘겨주지 않으려 한다. 극히 당연한 일이다." 라고 일기에서 옹호 하였다.
그는 40여 년 이상이나 교구장을 하면서 독립운동에 앞장서는 신자들을 이해하지 못했고, "만세 운동에 동참하려는 신학생들에게 오히려 신학교를 떠나라고 했다."고 자신의 일기에 써놓았다. 그래서 3.1만세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중에 천주교 대표가 한 명도 없었던 것에 대해 역사가들은 바로 친일 조선교구장 뮈텔 주교가 있었기 때문으로 짐작 하는 것 같다.
100년이 지나서야 아 그때 우리 그랬죠 ㅈㅅ ㅎㅎㅎ 하고 사과는 했으나 여전히 뮈텔을 대주교로 한국 천주교의 아버지처럼 취급해줌
신자들은 천주교의 흑역사라고 생각하고 뮈텔도 안좋게 보지만 위쪽 놈들은 딱히 그렇지도 않은듯함

인스티즈앱
꾸밈노동 없애야 함